Onnada · 작품 상세
마크로스 7
マクロス7Macross 7
시놉시스
마크로스 플러스와 동시에 기획되어 TV 시리즈로 제작된 작품. 카와모리 쇼지와 스튜디오 누에가 참여했다는 점에서 92년작 마크로스 II보다는 보다 더 정통적인 마크로스의 후속 시리즈로 봐야할 듯 싶다. 이야기 배경도 원작으로부터 약 30여년 뒤의 이야기로, 원작의 등장인물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80년 뒤의 세계를 묘사했던 마크로스 II가 시퀄이라는 의의를 무색케 했다. 젠트라디와의 전쟁으로 파멸적인 타격을 받은 지구와 인류. 마크로스 함장이었던 글로벌은 이 우주엔 아직도 기간 함대와 같은 수많은 함대가 존재하고 만약 그들과 조우하여 다시 전쟁이 벌어진다면, 인류가 멸망해 문화의 맥이 끊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떻게든 문화의 '씨앗'을 우주에 널리 뿌려두기 위해 인류의 외계 이민 계획을 실행시킨다. 수차례의 이민선단이 지구를 출발했고, 그 중 일부는 거주가능한 별을 발견해서 정착해 그곳에 문화의 뿌리를 내리곤 했다. 2045년, 이야기는 그러한 이민선단중 하나인 '마크로스7'을 무대로 시작된다. 마크로스7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적들. 그들은 '스피리치아'라는 일종의 '생명 에너지'를 빼앗아 자신들의 에너지원으로 삼는 '프로토 데빌른'이란 종족이다. 한편 마크로스7의 록그룹 '파이어 바머'에 속해있는 록가수 '넥키 바사라'는 항상 자신의 노래를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데, 새로이 전쟁이 발발하자, 발키리를 타고 전선으로 향해 노래를 불러댄다. 프로토 데빌른의 수장인 게페르니치는 인류가 한 번 스피리치아를 빼앗겼다가도 다시금 그것을 되찾는 것을 보고 마크로스7과 탑승한 인간을 통째로 붙잡아서 무한한 스피리치아의 공급원으로 삼을 계획을 세운다. 특히, 바사라의 노래가 스피리치아의 회복에 큰 힘을 갖는 것을 깨닫고는 그를 '아니마 스피리치아'라 부르며 이용할 궁리를 한다. 한편 마크로스7의 맥스함장을 비롯한 수뇌부는 바사라의 노래가 적인 프로토 데빌른에게 강한 영향을 주는 것을 깨닫고 파이어 바머의 인원들을 '사운드 포스'라는 독립된 부대로 편성한다. 이들은 프로토 데빌른과의 싸움을 거치면서 그들의 본질을 파헤치려고 노력하는데. . .
캐릭터





밀리아 화이너 지너스MILIA FALLYNA JENIUS
CV 타케다 에리
30여년전 젠트라디와 적대시했던 멜트란디의 에이스 파일롯이었다. 맥스와 결혼해서 7명의 자녀를 낳았디만, 지금은 맥스와는 별거하고 있다. 현재 시티 7의 시장이고, 다이아몬드 포스부대에 있는 감린의 사관학교 시절에 교관이었다. 막내딸인 밀레느와 감린을 결혼시킬려고 한다.






가빌GAVIL
CV 스야마 아키오
3번째로 부활한 프로토데빌룬. 하얗고 큰 날개와 전신을 감싸고 있는 깃털이 트레이드 마크. 하늘을 날고, 사람을 태우는 능력 이외에 이렇다 할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지능은 꽤 높아서 작전 지령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감린의 몸을 빼앗고, 함내에 잠입해서 파괴 공작을 벌여 통합군에게 큰 타격을 준 바 있다. 덕분에 게페르니치의 전폭적인 신뢰를 얻고 있다. 그라빌과 합체해서 처음으로 하나의 프로토데빌룬(가비그라)이 되지만,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보통은 따로 행동하고 있다. 합체 상태로 오랫동안 있을 수 없다거나, 혹은 가빌 자신이 가비그라(가빌+그라빌의 합체형)으로 돌아가는 것을 궁극의 수단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최후의 히든카드로서 사용되는 형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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