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마신영웅전 와타루2
魔神英雄伝ワタルIIMashin Eiyuuden Wataru 2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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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와타리베 쿠라마WATARIBE KURAMA (
CV 야마데라 코이치
다시 저주에 걸려 새로 변했으며 원래대로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나 하나 남은 해독제를 우미히코에게 주었으먀 이 것이 우미히코의 마음을 여는 계기 중 하나가 된다. '저 녀석은 이전의 나와 닮았다.' 라며 여러면에서 우미히코를 걱정하며, 이동력이 높다는 특성상 종종 파티를 이탈해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구하곤 한다. 그러나 이 때문에 사실 험한 꼴을 꽤 많이 당했다. 34화에 과거가 밝혀지는데, 불량배 집단의 우두머리였으며, 여자친구 유리아(성우는 토마 유미)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대립하던 패거리의 두목과의 싸움에 나섰다가 그녀를 잃고 말았다. 하지만 유리아와 닮은 여관에서 일하는 나리아[4]를 만나게 되고 수마 레무를 만나고 나면 저승행이라고 소문을 듣게 된다. 그리고 그 일을 생각하면서 레무가 나오는 악몽을 꾸면서 사랑이 아니라고 하지만 결국은 나리아는 잠들게 된다.[5] 그래서 쿠라마는 나리아를 구하려 갔지만 유리아로 변장한 레무가 쿠라마를 유혹한다. 하지만 유혹을 이겨내고 자기 죄를 뉘우치자 네무가 약해지고 룬의 꽃을 구하자유리아의 혼령이 쿠라마를 만나지만 레무는 사라지고 유리아의 영혼도 사라진다. 쿠라마는 나리아의 아버지에게 해독제를 준뒤 돌아간다. 주역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 에피소드들 모두 굉장히 진지한데 쿠라마는 비극적인 면과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여 한층 성장하는 모습이 잘 표현됐다. 마지막회에서는 세류히 여왕이 쇼류시의 모습으로 복원시킨 아들 토라오처럼 원래 인간 모습으로 되돌려놓으려고 마법을 걸려고 하자 한동안 새의 모습으로 있겠다며 아예 본모습으로 돌아가길 거부한다.

토라오TORAOU
CV 이쿠라 카즈에
2기에서는 와타루를 돕기 위해 다시 한 번 토라오의 모습으로 나타나 와타루를 돕는다. 본래 와타루 2기 제작진은 토라오 대신 우미히코를 토라오를 대체할 신캐릭터로 밀려고 했으나 방영 당시 우미히코가 인기를 얻지 못하고 토라오를 후반부에서라도 출연시켜달라는 팬들의 줄기찬 요구에 결국 스토리 전개를 수정하여 토라오를 출연시켰다. OVA 2에서는 백룡마에게 봉인당했으며, 권룡이 깨어나자 돌아오고, 염라왕으로부터 와타루를 지킨다. 권룡의 곡옥을 자신이 하겠다고 하지만, 와타루는 토라오를 절대로 마계인이 아니라고 우겼어도 와타루는 들어갈 수는 없으며 설령 들어간다 해도 힘이 부족해서, 와타루와 같이 하는 척 하고 백룡마의 머리가락을 묶어서 와타루를 보내 봉인시키게 된다.

쇼류시SHOURYUUSHI
CV 이쿠라 카즈에
신부계의 왕자님으로 토라오의 본모습(정체)이다. 따라서 성우도 역시 동일하나 토라오일 때와는 달리 행동이나 어조가 침착하나, 가끔씩(예:1기 에필로그) 히미코랑 관련되면 토라오의 인격이나 말버릇이 튀어나온다. 2기에서는 와타루를 도와주기위해 신부계의 왕족만이 사용할수 있는 용신삼성검중 하나인 뇌룡검을 세류히 여왕에게 받고 성계산으로 갔다가 마계인이 된 츠루기베 시바라쿠가 부활시킨 쟈코마루를 만나면서 토라오로서의 인격이 다시 각성해 토라오로서 와타루의 아군이 되며 마지막에 신부계로 돌아와 다시 어머니 세류히 여왕에 의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토라오와는 엄연히 동일인물이지만 실제로는 별개의 인격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강하거나 더 나아가서는 몸만 공유하는 별개의 인물로 치는 팬들도 있다. 결국 초마신영웅전 와타루에 가서는 두 명으로 분열되었다. 하지만 2020년 공개된 와타루 시리즈의 신작인 마신영웅전 와타루 칠혼의 류진마루에서 1988년 작 마신영웅전 와타루와 1990년 작 마신영웅전 와타루2의 기존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여 토라오와 동일인물로 나왔다.


마다레스MADARESU
CV 한타니 키미에
마신영웅전 와타루2에 등장하는 도아루다의 여성 부하. 와타루가 루이 오마카세, 클레오배틀, 노무가나, 마루다루마, 돈모아이등 성계산의 각 성계들을 점령한 도아루다의 휘하 보스들을 쓰러뜨리고 이어 제 5성계에까지 진입하자 도아루다는 부하인 마다레스에게 암흑의 화살을 선물하여 와타루를 마계의 인간으로 만들 것을 명령한다. 명령을 받은 마다레스는 실패를 거듭하다가 마침내 제5성계에서 티라미수라는 소녀로 변장하여 와타루 일행에게 접근하는데 성공, 모두가 방심한 틈을 타 화살을 쏘지만 이번에는 츠루기베 시바라쿠가 몸을 던져 대신 화살에 맞아 마계의 인간이 되어 버리면서 실패한다. 이 때문에 도아루다에게 벌을 받고 다시 와타루 일행을 노리지만 토라오에게 제지당하고 싸우다가 물에 빠진다. 토라오는 곤도르의 거미줄에 걸린 와타루와 토라오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듣기 위해 마다레스를 구해주고, 마다레스는 데스곤도르가 아닌 자신이 와타루를 죽여야 한다는 이유로 곤도르의 거미를 죽여야만 둘이 자유롭게 될 수 있다고 알려준다. 싸움에 승리한 와타루 일행 앞에 나타나 와타루를 쏘려하나 토라오가 가로막는다. 목숨을 빚졌다는 것 때문인지 쏘지 못하다가 데스곤도르의 공격을 대신 맞고 소멸한다. 최종 결전에서 도아쿠다가 쓰러지자 부활해서 본래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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