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신・하지 않겠는가
新・やらないかShin Yaranai ka
개요
에피소드
제작진
시놉시스
예비 학생 '미치시타 마사키'가 공원 화장실을 찾아 달려가고 있었는데, 벤치에 앉아있던 한 멋진 남자 '아베 타카카즈'와 눈이 마주친다. 무거운 시선을 유지하던 중에, 아베는 미치시타에게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하며 같이 브리프 레슬링을 하자고 말한다. 멋진 남자를 보면 마음이 약해지는 미치시타는 그를 아무 생각없이 따라가며...... 두 사람의 대모험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