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베요네타: 블러디 페이트
Bayonetta: Bloody FateBayonetta: Bloody Fate
시놉시스
자신이 마녀라는 것 외에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 여자 ‘베요네타’. 자신을 공격해 오는 천사들을 사냥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던 베요네타는 라그나교의 우두머리 ‘발더’를 보자 잊었던 기억의 일부가 떠오른다. 이에 발더에게 흥미를 느낀 베요네타는 그를 만나기 위해 종교 도시 비그리드로 떠나게 된다. 종교 도시 비그리드로 향하던 베요네타 앞에는 우연처럼 그녀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만남들이 계속되는데... 베요네타의 과거를 이야기하는 베일에 싸인 여자 ‘잔느’ 저널리스트인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며 베요네타를 계속해서 쫓아다니는 남자 ‘루카’ 그리고 베요네타를 엄마라고 부르며 그리워하는 어린 소녀 ‘세레자’ 과연, 그녀가 잊은 기억 속에 숨겨진 비밀은? 그리고 계속되는 천사들의 공격으로 험난한 여정 끝에 기다리고 있는 그녀의 운명은?
캐릭터
베요네타BAYONETTA
CV 타나카 아츠코
베요네타 시리즈의 주인공. 성우는 영어판은 헬레나 테일러(Hellena Taylor)[1], 일어판은 타나카 아츠코. 수백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현대에 되살아난 수수께끼의 마녀. 강대한 마력을 사용하여 천사들을 때려눕히고 있지만, 그 이유를 포함해 모든 것이 비밀에 싸여 있다. 양 팔과 다리에 4정의 애총[4]을 장비하고, 타격과 동시에 사격하는 무술 불릿 아츠를 주특기로 삼으며 또한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마계의 주민들을 불러들이는 마술 위키드 위브는 강대한 마도술로 현대에 나타나는 천사들을 조각 하나 남기지 않고 식량으로 먹어치운다고 한다. 태어난 연도는 1400년대로 신체 나이에 비해 실제 나이는 500살이 넘었다.
잔느JEANNE
CV 소노자키 미에
성우는 영어판은 그레이 딜라일, 일어판은 소노자키 미에. 베요네타와 비슷한 전투 스타일을 지닌 은발의 마녀이다. 고향은 그녀와 같은 비그리드. 다만 이름에서 드러나듯 비그리드 토종이 아닌 프랑스 쪽 출신으로 보이며 엄브라 엠블렘도 전통 문양이 아닌, 프랑스 왕국의 문양인 백합을 쓰고 있다. 애용하는 올 포 원도 삼총사를 모델로 하고 엔젤 슬레이어도 프랑스 기병대 칼이 모티브. 입고 있는 옷의 브랜드는 다르크(D'Arc). 이름과 조합하면 백년전쟁 중 프랑스를 영국의 침공에서 구하고 승리로 이끈 애국 소녀 잔 다르크가 된다. 흥분하면 불어를 쓰는 모습과 틈만 나면 샹송을 부르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서 그렇지 프랑스 악센트 덕분에 프랑스 여성의 포스를 악센트에서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생년월일도 1412년 1월 6일로, 역사 기록상 알려져 있는 잔 다르크와 같다. 베요네타와 마찬가지로 신체 나이에 비해 실제 나이는 500살이 넘었다. 베요네타의 설정집인 THE EYES OF BAYONETTA의 설정화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인간계에서의 직업은 고등학교 역사 교사라고 한다.

세레자CEREZA
CV 사와시로 미유키
게임 베요네타의 등장인물. 안경을 쓴 양갈래 머리의 어린 소녀다. 성우는 스테파니 셰이, 극장판에서는 사와시로 미유키. 폭풍우가 치는 비그리드에서 정식으로 첫 등장하여 베요네타를 갑자기 엄마라고 불러대어서 플레이어들과 베요네타의 어안을 벙 찌게 만든다. 베요네타는 자신은 엄마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하지만 계속 그녀를 엄마라고 불러대면서 따라다닌다. 체셔라는 이름의 고양이 인형을 들고 다닌다. 지극히 어린아이다운 유약한 성격이지만, 베요네타를 엄마라고 부르는 만큼 의외로 비범한 소녀. 보통 사람이라면 볼 수 없는 이면 세계를 볼 수 있고, 그 때문인지 게임 내에서도 세레자에게 반해서 그녀를 납치하려고 하는 로리콘 천사까지 나올 정도이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당연히 본인에게는 싫은 일이라서, 천사들을 "괴물"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베요네타가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 다니는 여성인만큼 대부분 루카와 함께 다니지만 본인은 베요네타랑 같이 있는게 더 좋은 듯하다. 나중에 가면 베요네타도 정이 들었는지 정말로 엄마처럼 대해주기도 한다.
로댕RODIN
CV 겐다 텟쇼
베요네타 시리즈의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데이브 펜노이/겐다 텟쇼. 지옥의 문(Gates Of Hell)이라는 바를 운영하고 있는 베요네타의 든든한 조력자다. 바텐더인 그는 베요네타의 애총인 스카보로 페어를 비롯한 여러 무기들을 만든 장인이기도 하다. 언뜻 보기엔 그저 상점 주인으로 볼 수 있지만, 이 바에 있는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규칙은 싸움은 절대 금지다. 온갖 범죄자와 수배자, 암시장의 장사꾼 같은 사악한 녀석들이 가득한 곳에서 저런 규칙을 강력하게 지키는 것을 보면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머리에 비석이나 비행기 파편 같은 걸 정통으로 맞는 이벤트가 꼭 일어나는데도 미동이 없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얻을 수 있는 LP를 그에게 주면 즉시 지옥으로 내려가 악마를 두드려 팬 다음 그 악마를 재료로 만든 무기를 대령한다. 그의 상점에선 돈만 있으면 기술이나 보조 아이템들을 살 수 있다. 여담으로 펭귄을 좋아한다. 상점을 둘러보면 여러 곳에 펭귄 장식품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다만 작은 새는 몹시 싫어한다고 나온다.
엔조ENZO
CV 타카기 와타루
성우 칙 베네라, 존 카저/타카기 와타루 베요네타의 등장인물로써 풀네임은 엔조 페리노. 캐릭터의 모티브는 마피아 영화 전문 배우인 조 페시이며, 이름의 유래는 엔초 페라리에서 따왔다. 엔조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탈리아계 미국인. 뒷골목과 암시장을 전전하며 정보를 수집하고 거래하는 정보 수집가로써, 어둠의 세계에서 값비싼 장신구들과 자동차로 허세부리며 살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실력만큼은 확실한 모양이다. 20년전에 기억을 잃은 채 잠에서 깨어난 베요네타와, 뒷골목계의 술집 게이츠 오브 헬의 주인인 로댕하고도 나름 구면인 사이인데, 그들 역시 엔조의 정보수집력의 도움을 받은 듯하다. 베요네타에게 게임 본편이 시작되게 되는 정보와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렇기에 프롤로그에는 반드시 등장하지만, 그 이후로는 존재 가치가 사라지기에 천사와 마녀 사이의 싸움에 새우처럼 고통받다가 퇴장, 엔딩에서 프롤로그의 개그씬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시 등장하는게 그의 패턴이다. 이렇게 말하면 불쌍해보이지만 이 녀석도 뒷골목쪽 인간이다보니 인성이 썩 좋은 편은 아닌지라, 그가 고통받는 모습도 소소한 카타르시스가 되어준다. 그야말로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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