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울프스 레인
ウルフズ・レインWOLF'S RAIN
시놉시스
200년 전에 멸종했다던 전설의 동물인 늑대. 하지만 늑대는 때때로 인간의 모습으로 자신들을 감춘 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늑대들만의 세계, 이른바 '낙원'을 갈망하던 늑대 소년 키바는 멸망해가는 세계 속에서 다른 늑대들인 츠메, 히게, 토보에와 함께 낙원을 찾기 위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캐릭터



토보에TOBOE
CV 시모와다 히로키
갈색 늑대. 일행 중 가장 어리다. 인간의 모습일 때는 적갈색 상의에 녹색 바지를 입는다. 오랜 기간 인간에게 길러졌으며, 한 쪽 팔에 차고 다니는 팔찌는 주인이었던 할머니에게서 받은 것이다. 하지만 본인의 의도치 않은 실수로 주인 할머니와 사별하게 되었고, 이후 레아라라는 소녀와 친해지려 하기도 했지만 그녀가 기르던 매를 의도치 않게 죽이는 바람에 결별당하게 되었다. 이후 자신이 인간과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해 키바 일행과 함께 낙원을 향한 여행을 시작한다. 상냥하고 다정한 성격을 지녔으며 인간과 함께 자란 과거 때문에 인간에 대해서도 매우 호의적이다. 그 반면 자립심이 약하고 유약한 면도 있었으나, 동료들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강인한 면도 가지게 된다. 코믹스판에서는 티아라는 여성 케릭터와의 러브라인도 있었으나 코믹스판 자체가 2권으로 급종결 하는 바람에 뒷이야기가 그려지지 않았다.
체자CHEZA
CV 오가사와라 아리사
달시아의 연금술로 달의 꽃에서 태어난 꽃의 소녀로, 오캄의 실험실에서 연구 재료가 되어있었다. 최초의 꽃의 소녀는 달시아 1세가 만들었지만 오카무의 선조가 빼앗아 가서 연구를 완성시킨다. 하지만 달시아 가문이 알고 있는 것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모양이다. 일인칭은 이것(これ). 분홍색 머리카락과 진홍빛 눈동자가 특징. 늑대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기존의 꽃의 소녀 중에 유일한 완성작. 8화를 보면 체자 이외에 만들어진 꽃의 소녀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달시아에게서 도망간 후 키바와 함께 낙원을 찾아간다. 식물이라서 식사는 하지 않는 대신 물과 햇빛이 필요하며(광합성) 식물과 이야기할 수 있다.


쿠엔트 야이덴QUENT YAIDEN
CV 이시즈카 운쇼
클리오스란 마을의 전 보안관으로, 블루의 주인. 일가족이 늑대에게 죽었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늑대에게 강한 원한을 갖고 있다. 알코올 의존증자로 항상 보드카를 끼고 다닌다. 죽은 아들을 연상시키는 아이를 신경써주기도 했지만 그 아이는 결국 마음을 열지 않았다. 캐릭터의 모델은 성우 이시즈카 운쇼로, 원작자이자 각본가인 노부모토 케이코가 이시즈카의 팬이었기 때문이라고. 정작 이시즈카 본인은 자기가 모델인 캐릭터가 알코올 중독자라니 너무한 거 아니냐며 볼멘소리를 했다고 한다(...).



쟈가라JAGARA
CV 타나카 아츠코
오카무, 달시아와 함께 3대 귀족중 하나. 늑대 전용 특수부대를 사용해 늑대를 사냥하고 있다. 하모나의 쌍둥이 언니. 달시아 3세를 사랑하고 있었으나, 그가 여동생을 선택한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있었다. 같은 3대 귀족이었던 오카무를 제거하고, 달시아가 보호하던 하모나를 살해하고 체자를 납치하였으며, 주인공 일행까지 포박하여 낙원을 열기 직전까지 간다. 표면으로는 귀족을 위한 낙원을 연다고 해서 다른 귀족들도 모두 환대하였으나 실상은 자기가 사랑하던 달시아와 자신만을 위한 낙원을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런 자신을 끝내 달시아가 거부해서 낙원은 닫혔으며, 이후 달시아와 주인공일행을 모두 무력으로 몰아붙였으나, 결국에는 달시아의 칼에 찔려 죽고만다. 달시아가 칼로 찌르기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소를 지어줘서 방심한 상태에서 찔려 죽고 마는데 사랑 하나 때문에 이 모든 일을 일으켰다가 결국에는 파멸을 맞게 되는 비운의 캐릭터이다.
하모나ハモナ
CV 사카모토 마아야
쟈가라의 쌍둥이 동생이며, 달시아 3세와 연인관계이다. 현재 낙원병에 걸려서 식물인간과 비슷한 상태인데 본래 낙원병은 달시아 가문에 내려진 저주였으나 나중에는 혈통에 국한되지 않고 달시아 가문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도 걸리게 된지라 하모나도 달시아 3세와 연인관계가 되면서 발병되었다. 외모는 똑같지만 잔인한 성격의 쟈가라와 달리 상냥하고 부드러운 성격이었으며 이 때문인지 달시아 3세는 끝없이 구애하는 쟈가라를 뒤로 하고 하모나를 택한듯 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연인관계가 되면서 낙원병의 저주를 받게 된건 쟈가라가 아니라 하모나가 됐다. 이후 달시아 3세는 낙원병에 걸려 식물인간이 된 하모나를 저주에서 풀어주기 위해 낙원을 열 목적으로 체자를 납치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하모나는 달시아 3세를 독차지 하려 하는 쟈가라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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