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LEGEND OF BASARA
LEGEND OF BASARALEGEND OF BASARA
시놉시스
20세기 말에 문명이 멸망하고 그 수백년 후 사람들은 폭군의 지배에 시달리고 있었다. 국왕을 정점으로 하여 4명의 자식들이 각각의 영토에 군림하고 있는 것이다. 그후 300년간 국민은 폭정에 시달려왔다. 산요오 지방의 백호마을에서는 쌍둥이인 사라사와 타타라가 태어났지만 마을 사람들은 '운명의 아이'라고 예언된 타타라에게 희망을 걸고 있었으나 이후 백호마을은 적왕에게 멸망당하고 '운명의 아이'라 불리던 오빠 타타라도 그녀의 눈 앞에서 살해당한다. 두려움에 절망하던 사라사였지만 적왕군이 남기고 간 병사들에게 마을 사람들이 학살당하는 모습을 보다가 오빠와 같이 천을 머리에 두르고 오빠의 말을 타고 마을 사람들을 독려하여 맞서 싸운다. 즉 운명의 아이는 오빠의 그늘에서 아무런 기대없이 덤처럼 살아왔던 사라사였던 것. 그녀는 그 때부터 오빠 타타라로 자칭하며 싸울 것을 결심한다.
캐릭터

타타라TATARA
CV 이시다 아키라
운명의 소년이자 사라사의 쌍둥이 오빠. 카잔에게 베여져 허무하게 죽었지만 누이인 사라사가 오빠로 칭하며 저항군을 이끈다. 너무나도 일찍 죽었지만 사실, 남도 배려하고 그만큼 위대한 전사가 될 인재였다. 하지만, 언제라도 죽을 각오를 해서인지 누이동생 사라사를 아끼며 내가 무슨 일이 생기면 나랑 얼굴이 같은 너에게 부탁한다라고 생전에 말을 해줬다. 그의 잘려나간 목은 효수되지만 사라사가 백호의 검과 같이 이 목도 되찾아 묻어준다. 마을 소녀 유노카의 흠모를 받았다. 드라마 CD에서 그는 진실을 알고 있었으나 각오하고 있었다고 한다.
슈리SHURI
CV 이노우에 카즈히코
부하라도 쓸모없으면 가차없이 베는 냉혹한 인물이지만 그만큼 신상필벌은 확실해 부하들이 눈치있고 스스로 생각하는 걸 매우 좋아한다. 극중에 어느 집안에 갈때, 정원사가 정원 다듬는 것을 그가 어둡잖게 훈수질했다가 정원 전문가인 정원사에게 '모르는 말씀마라며 정원일은 이렇게 하는 거요!'라고 한소리 듣자 미소와 같이 수긍하면서 집주인인 신하에게 '저 정원사 월급을 2배로 올리라'면서 이 집에서 생각하는게 정원사 뿐이라고 호통친다. 이래서인지 졸병이지만 눈치가 엄청 빠르고 머리좋은 사카키를 간부로 쾌속 진급(반대로 사카키가 우려하던 걸 무시하던 직속상관은 손수 베어버리고 그 직책과 계급으로 사카키를 진급시켰다.)시키며 나중에 4대 심복으로 이끌 정도로 등용했다. 사실, 냉혹하지만 아버지 울금왕에게 버려져 노예로 끌려가 몸에 노예 낙인이 찍혀있다. 그런 자신을 외면한 어머니와 냉혹한 폭군 아버지를 뒤엎겠다고 힘을 키우고자 인재를 찾는 일에 엄청 열심이다. 그렇기에, 타타라에 대하여 방해거리라고 여겨 철저하게 뿌리를 뽑고자 했기에 사라사에게 둘도 없는 원수. 사라사와 처음 만날때, 그저 지나가던 길에 방해한다고 사라사를 죽이려들던 적이 있었다. 물론 나중에 이걸 알게되자 후회하고 안타까워하는데 부하들 반란과 온갖 고생을 하면서 많이 성격도 달라진다.
아게하AGEHA
CV 시오자와 카네토
올빼미인 카게로를 데리고 다니는 미청년. 사라사를 처음 만날때 마침, 사라사를 그저 앞을 가로막았다고 베려고 하던 적왕 슈리를 막다가 슈리의 칼에 한 눈을 잃어 애꾸가 되었지만 전혀 사라사에게 뭐라고 하지 않고 열심히 사라사를 돕는다. 여장해도 여자로 알 정도로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어릴적에 고아로 자라나 그 예쁘장한 얼굴 탓에 성노예로 지내온 끔찍한 과거가 있다.어릴적에 자신을 사들여 강제로 강간한 귀족을 커서 찾아가니 권력도 잃고 나이들어 치매로 오줌이나 아무데나 누는 신세가 되어 그에 대한 증오도 사라졌다. 공교롭게도 그 귀족이 바로 시도의 아버지였다. 시도와 어릴적에 사이좋게 지냈기에 시도에게는 친구같은 감정도 있지만, 사라사를 도왔기에 시도가 이걸 알고 아게하를 잡아다가 온갖 고문을 했음에도 입을 다물었다. 그래도 시도와 소꿉친구같은 감정이 남아서 나중에, 하야토가 쏜 화살에 시도가 죽을땐 슬피 울어야 했다. 극중에 사라사를 돕고자 일부러 남색을 강제로 당하기까지 하여 사라사가 그야말로 울며불며 참아야 했음에도 스스로 나선 것이라고 뭐라고 하지도 않았다..그리고, 실체는 반저항군을 돕던 인물 중 하나로 무예 역시 장난이 아니다. 시도의 유복자를 찾아가고 시도의 원수를 갚겠다던 약혼녀에게 복수는 허무하다고 말하기도 하며 친하게 지내기도 했는데 마지막까지 사라사를 돕다가 카게로(야랑조가 쏜 화살을 스스로 방패로 희생)와 같이 국왕 친위 비밀조직인 야랑대와 싸우던 와중에 목숨을 잃고 시체조차도 야랑대와 같이 무너지는 왕궁에 깔려 불타고 만다. 마지막으로 시도의 아들과 미망인 센쥬 곁에 모습을 드러내 미소를 보여주고 사라졌다. 카게로의 아들 올빼미인 신바시를 사라사에게 줘서 사라사가 잘 맡아 곁에 두고 있다.
아사기ASAGI
CV 사사키 노조무
울금왕의 또다른 아들이자 적왕 슈리의 이복형 청왕 아이라의 친위대장이자 심복으로 매우 수려한 꽃미남 이지만 사람 베는 걸 주저하지 않고 야비하다. 사실, 정체는 진짜 청왕이며 청왕이라고 여기고 폭압을 벌이던 건 세뇌당하여 자라난 가짜. 이 가짜는 나중에 산 채로 악어밥으로 내던져 죽이면서 모든 걸 가르쳐줬기에 가짜 창왕이 멘붕한 상태로 죽게했다. 이 뒤에 사라사의 동료인양 들어오면서 카잔에게 저항군 행적을 몰래 쪽지로 보내지 않나, 사라사에게 네 엄마는 카잔 장군 집에 있다는 정보를 알려줘 사라사가 구하러 가게하는 등, 여러 모로 고생시켰다. 하지만, 그런 그를 동료로서 따스하게 받아주는 사라사를 보고 점점 마음이 흔들리는데 참고로 그는 꽤 일찍 사라사가 여자이고 가짜 타타라라는 걸 알아차렸음에도 입다물고 있다. 하지만, 후반에 가면 국왕의 후계자로서 돌연 타타라군을 떠나 타타라군을 동요시키지만 이는 혁명 후 다시는 왕가를 떠안는 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왕가는 끝까지 미움받고 끝나야 한다는 생각 아래 굳이 폭군으로 행동하는 더러운 역할을 맡는다. 또한 그의 출생의 비밀일지도 모르는 이야기가 드러나는데 국왕 울금왕이 얼마나 미친 놈인지 알만할 이야기가 나왔다... 아게하와 오래전부터 알고 있으며 매우 잘 따르는데 아사기는 아게하를 보면 뭔가 친형같다고 말한다. 마지막에 자신이 주워온 아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고 멘붕하지만... 이후에 그는 백왕이 자신의 누나가 아니라 사실은 어머니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아버지에 대해서는 설마하며 생각하고 싶지 않다는 듯이 말한다.

카쿠지이KAKUJII
CV 겐다 텟쇼
사라사를 돕는 이웃집 노인. 슈리랑 처음 만나 죽을뻔한 사라사를 구하다가 등짝에 슈리가 깊이 벤 칼자국이 남았다. 사실, 카쿠도 오래전에 울금왕에 맞서다가 끌려가 지옥같은 북쪽 혹한의 아바시리 교도소에서 홀로 탈옥한 바 있다. 친절하고 사람좋지만 적왕이나 왕에 대한 증오가 크다. 술을 전혀 못함에도 사라사를 돕고자 일부러 술대결을 하여 홀로 30잔이 넘는 술을 마시고 술대결을 이긴 바 있다. 그리고, 그 즉시 혼절하고 며칠동안 토하고 앓아야 했다. 사라사에 대한 것도 잘 알지만 사라사와 슈리가 서로를 모르고 연인으로 지냈다는 사실에 울면서도 난 적왕을 용서할 수 없지만, 제발 내가 사라사 당신의 적이 되게 하지말아 달라고 부탁하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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