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YAWARA!

ヤワラ!YAWARA!

YAWARA!

스포츠

등록된 공식 링크가 없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분류
TV 시리즈
키워드
야와라 · 야롸라!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1989.10.16
등급
전체 관람가
총화수
124

시놉시스

일본선수권 5연패를 기록한 일본 유도계의 원로 이노쿠마 지고로는 손녀 이노쿠마 야와라의 재능을 어릴적부터 알아보고, 유도선수로 길러낸다. 기나긴 특훈을 통해 야와라는 뛰어난 유도 실력을 지니게 되지만, 고등학생 야와라는 체육대학보단 가정대학에 진학하여 평범한 여대생으로 살고싶어한다. 허나,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야와라를 올림픽에 내보내 금메달을 따게 만들어, 국민영예상을 받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러던 중 야와라가 소매치기를 배대뒤치기로 제압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우연히 현장에 있었던 3류 스포츠기자 마츠다 코사쿠에 의해 신문에 보도되며, 사람들의 이목이 '미지의 유도소녀'에게 집중되는데...

캐릭터

  • 이노쿠마 야와라

    INOKUMA YAWARA

    CV 미나구치 유코

    캐릭터의 모델은 전술했듯 전설적인 여자 유도가 야마구치 카오리. 이름인 야와라는 유도의 기원인 사무라이의 고류유술(柔術) '야와라(柔)'에서 따온듯 하다. 뛰어난 소질과 계속된 할아버지의 특별 훈련으로 무적의 유도실력을 지니게 되었지만, 유도로 인해 아버지가 집을 나가게 되었다는 생각 때문에 유도를 기피한다. 작중에도 유도를 몇 번이나 그만두려고 결심하지만, 거의 매번 지고로의 계략으로 다시 유도를 하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을 스토킹하다시피 취재하는 마츠다 코사쿠를 싫어하고, 카자마츠리 신노스케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카자마츠리가 라이벌인 혼아미의 코치라는 점을 알게 되고, 점차 코사쿠가 자신에게 한결같이 보내주는 응원을 깨달아가게 된다. 후반부로가면서 야와라는 카자마츠리와 코사쿠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 이 러브라인은 야와라의 유도 커리어와 함께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두 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노쿠마(猪熊)라는 성씨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와는 달리, 아이돌 포스터를 벽에 붙이고, 친구들과의 주말 쇼핑을 즐기는 등 평범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요리가 수준급인 어머니와 할머니의 뒤를 이어 고등학교 시절 분량부터 요리를 좋아하고, 남의 방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고, 여자대학 가정과를 희망하는 등 요조숙녀의 삶에 대한 동경도 있는 듯. 주인공치고는 정감이 가고 수수한 외모이지만, 각회의 표지 등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안꾸며서 그렇지 꾸미면 예쁜 얼굴이다. 실제 성격도 그러하지만, 전체적으로 상냥한 느낌이다. 각종 대회를 걸쳐 결국은 할아버지의 소망대로 올림픽에 출전. 48kg 이하와 무차별급을 2연패, 2관왕에 이어 국민영예상을 수상한다.

  • 혼아미 사야카

    HONAMI SAYAKA

    CV 타카모리 요시노

    야와라의 첫번째 라이벌. 일본 최대의 재벌 혼아미 그룹의 외동딸로 전형적인 부자 아가씨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엄친딸답게 여러 스포츠에서 트로피를 획득하였지만, 그때마다 허무함을 느끼며, 자신의 가슴을 불태울 다른 종목을 찾아 헤매이던 중, 이노쿠마 지고로에게 동년배의 유도계 최강자가 있단 소식을 듣고, 테니스에서 유도로 전향한다. 이후 화려하게 데뷔하였으나, 번번히 야와라에게 무릎을 꿇는다. 야와라에게 메쳐질 때 마다 빠져 날아가는 장면은 어떻게 보면 이 캐릭터 나름대로의 클리셰. 다만 야와라는 어렸을 때부터 유도를 당대 최고의 실력자 지고로부터 배워왔기 때문에 이미 연재 초반시점부터 만랩수준이었다는 점을 기억해야한다. 라이벌인 사야카는 야와라를 보고 자극받고 다른종목에서 전향하여 야와라의 아버지 코지로의 특훈을 받아 불과 몇년만에 야와라를 위협할 실력을 쌓은만큼 엄청난 재능을 가졌음에는 틀림없다. 사실상 후반부 직전 바르셀로나 올림픽 대표 선발전까지 라이벌관계를 꾸준히 유지해 왔다. 사실상 이 만화 유도부문에서는 조디록웰이 최종보스라면 사야카는 중간보스급의 존재. 더군다나 이 만화는 복잡한 연애구도묘사 또한 중요한데, 카가쿠니코-마츠다-야와라-카자마츠리-혼아미사야카 에 이른 5각관계(...)의 한 축을 이룬 만큼 작중비중은 주연급 수준.

  • 이노쿠마 지고로

    INOKUMA JIGOROU

    CV 나가이 이치로

    야와라의 할아버지. 그의 젊은 시절을 다룬 JIGORO!라는 단편집도 있다. 이름인 이노쿠마 지고로는 현대 유도의 창시자인 가노 지고로와 1964년 도쿄올림픽 유도 80kg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이노쿠마 이사오에게서 따온듯 하다. 전일본선수권 5연패를 기록한 유도계의 거물로 저서 유도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느니라를 통해 전 세계에 추종자를 거느리고 있다. 유도계의 주요인사들이 그의 저서에 푹 빠져 있기때문에 국내외 유도계 전체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한 편이다. 어떻게든 야와라를 유도가로 키워 올림픽 금메달을 따게하고, 국민영예상을 타게 하고 싶어하지만, 손녀가 말을 좀처럼 듣지 않아 고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곧 각종 계획를 꾸며 어떻게든 야와라를 시합에 내보내며, 이 때마다 혀를 내미는 얄미운 표정과 함께 브이사인을 치켜든다. 사실 이 만화 줄거리의 절반은 지고로의 음모 때문에 진행되는 것이나 다름 없을 정도... 성격은 전형적인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식의 꼬장꼬장한 노인으로 나오며, '~일세', '~느니라'와 같은 구식 말투를 쓰는 많은 등장인물이 그러하듯 서양식, 신식을 싫어하고 전통적인 것을 고집하는 성격으로 나온다. 하지만 사실 말이 좋아서 꼬장꼬장이지 대체 야와라를 손녀로 생각하는 건지, 유도하는 기계로 생각하는 건지 야와라의 심리라고는 단 한 번도 고려하지 않고 자기 생각만 밀어붙이는 막장이다. 야와라를 다른 대학으로 가지 않게 하려고 오른손에 골절상을 입고 시험 보는 야와라에게 진통제가 아니라 치질약을 줘서 통증으로 시험을 망치게 하려는 등, 하는 짓이 웬만한 악역보다 더 지독하다. 야와라 근처에 남자가 오는 것도 대단히 못마땅하게 여겨서 코사쿠와 야와라의 진도가 나갈 법한 결정적인 순간에 한번씩 끼어든다. 한판승이 아니면 승리도 아니라는 그의 입버릇에서 알 수 있듯이 점수를 지키는 유도보다는 무조건 한판승을 따내는 공격적인 유도를 선호한다. '부드러움을 통해 강함을 이긴다'가 그의 유도철학이기에 이를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올림픽 무제한급에 집착하고 있으며, 야와라에 대한 각종 계략과 자신의 영향력을 통하여 이를 실현한다. 이러한 유도철학 덕분인지 고령에도 불구하고, 현역 중량급 선수를 아무렇지도 않게 집어던지는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등장할때마다 자신의 전일선수권 연패기록, 단수 등을 하나 둘 씩 높여서 말하곤한다. 때문에 그의 진짜 단수가 몇단인지는 미스테리이다. 현재는 접골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접골원에 손님이 없을 때는 전파상 겐 영감에게서 므흣한 비디오를 빌려보곤 한다. 입이 심심한듯 유도 경기 등을 관람할 때 항상 뭔가를 먹고 있는데,[24] 이러한 습관을 아들 코지로가 그대로 물려받았다. 손녀 야와라는 물려받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은 삼대가 닮은 모양이다.

  • 이노쿠마 코지로

    INOKUMA KOJIROU

    CV 오카베 마사아키

    야와라의 아버지. 과거 전국 선수권에서 우승 하는 등, 유도계의 신성이였으나, 5살 야와라에게 던져진 뒤, 재능의 벽이라는 것을 실감하고 수행의 길을 떠난다. 이후, 어머니는 전국 각지를 떠돌며 아버지를 찾아다니게 되고, 야와라는 이 모든게 유도와 자신 때문이라며, 유도를 피하게 된다. 이후에도 종종 야와라 곁을 멤돌며, 딸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는 한편, 야와라의 라이벌을 길러내는데 힘쓴다. 혼아미 사야카 쪽의 코치가 되어서 굳히기를 대 야와라전 비책으로 전수하기도 하고, 이후에는 프랑스로 초청을 받아서 마르소라는 선수를 가르친다. 후반부의 대사를 보면 긴 떠돌이 생활 끝에 프랑스를 마지막으로해서 가족에게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 듯 하다.

  • 이노쿠마 타마오

    INOKUMA TAMAO

    CV 후지타 토시코

    야와라의 어머니. 야와라의 외모는 다행히도 아버지보단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남편이 수행을 위해 집을 나간 뒤, 20여년간 남편의 소문이 들릴때마다 집을 비우고 남편을 찾아나선다. 가족 중 야와라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있는 인물.

  • 이토 후지코

    ITOU FUJIKO

    CV 카와시마 치요코

    야와라가 대학에 진학한 뒤 만나서 사귀게 된 친구. 어렸을 때부터 발레만을 하며 살아왔지만 키가 너무 커져버린 탓(175cm)에 발레를 포기하고, 잊고 살았던 여성스러운 삶을 동경하며 야와라와 의기투합해서 친구가 되고, 야와라가 유도를 포기하려 할 때 사람들을 모아 여자유도부를 결성해 야와라가 유도를 계속 할 수있게 만드는 등, 중반부 이후 준 주인공급으로 떠오른다. 더구나 유도재능으로 따지자면 야와라와 같은 먼치킨급. 대학에 와서야 유도를 배운 아가씨가 시작한지 5년도 채 되지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에 출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룬다. 어렸을 때부터 했다면 이건 뭐...(발레를 한 덕에 꽃핀 재능이긴 하지만)

  • 조디 록웰

    JODY ROCKWELL

    CV 이치죠 미유키

    엄청난 거구의 호탕한 캐나다 아가씨. 고교시절 야와라와 싸우기 위해 일본에 와서 야와라와 우정을 쌓은 뒤, 세계무대에서 승부를 내자는 약속을 하고 고향으로 돌아가 선수로써 활동한다. 이 약속은 작품 전반에 걸쳐 야와라가 유도를 계속하는 버팀목. 안나 텔레시코바와의 시합에서 무릎 인대가 끊어지는등의 고생을 했지만, 꾸준히 성장해서 작품내 최종보스의 자리에 등극. 야와라와 멋진 승부를 펼친다. 그리고 작중 역도선수인 남자친구와 결혼해서 유부녀가 된다. 야와라의 상대로 마츠다 코사쿠를 응원하고 있다.

  • 카자마츠리 신노스케

    KAZAMATSURI SHINNOSUKE

    CV 카미야 아키라

    실력은 뛰어나지만, 무대공포증으로 인해 끝내 빛을 발하지 못한 비운의 유도가. 여자꼬시는 실력은 그 이상으로 타고난 바람둥이인듯 하다. 야와라를 만난 뒤에 진정한 사랑을 깨달았지만, 끝내 사야카의 마수에서 벗어나지는 못한다.

  • 마츠다 코사쿠

    MATSUDA KOUSAKU

    CV 세키 토시히코

    3류 일간지 에브리의 3류 스포츠 기자. 부모님은 지방에서 여관을 운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스포츠 영웅(프로레슬링의 역도산, 프로야구의 장훈, 유도영웅 야마시타 야스히로)을 동경하였고, 고생끝에 도쿄로 상경하여 스포츠 신문기자가 된다. 독자의 말에 따르면 그의 기사에선 열정이 느껴진다고 한다. 우연히 미지의 유도소녀라는 특종을 잡게되고, 이후 야와라를 취재하며, 서서히 사랑에 빠진다. 자가용대신 오토바이를 애용하며, 실력이 수준급이다.

스틸컷

데이터가 없습니다.

자막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소설

데이터가 없습니다.

명대사

데이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