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오봇챠마군
おぼっちゃまくんObocchama-kun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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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오봇 챠마OBOCCHAMA
CV 코지로 치에
이 작품의 주인공. 초등학교 5학년. 최고의 재벌인 대박그룹(원작에선 오보 재벌)의 999대손으로 장래 후계자가 되실 몸. 세상을 지배하게 될 사람은 항상 여유를 가지고 살라는 아버님의 가르침에 따라서 거북이를 타고 느릿느릿 다닌다. 상식을 거부할 정도로 돈이 많아 그런지 보통 사람 입장에서 보기엔 엄청난 4차원에 마이페이스지만 본성이 나쁘지는 않은 듯... '큰 일' 을 보고 있는 장면이 회마다 한 번씩은 등장한다. 워낙 특이한 말투로 하도 그 시대 애들이 따라하다 보니 오봇챠마어라고까지 불리게 되는 특이한 말투와 어휘를 쓴다. 우리나라 말로는 '안녕하시구리~' 라든가 아니면 강원도 방언 억양이 강하게 들어간 '~했더래요~!!' 라는 식으로 대표된다. 가끔 말하는 도중 말장난을 한다. 예를 들어 '~하시요구르트', '~했탄광!' 등 좀 흔히 하는 장난도 있지만 후자처럼 정말 뜬금없는 말장난을 친다. 말장난을 하는 이때 말장난을 한 대상으로 코스프레를 한다. 요구르트의 경우 요구르트로 변장한다든가. 어휘의 경우는 'ともだちんこ' 가 대표적인데... 애니원판에서는 '돈벼락악수' 라고 번역했다. 실제로는 정말정말 순화해서 '불알친구' 비슷한 뜻. 직역하자면 '친곧휴'가 된다. 어머니가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아버지만 살아계신다. 각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군데군데 들어가 있다. 처음 응가를 가리게 되었을 때 어머니가 칭찬해 주셨던 화장실을 기념한다든가... 좋아하는 음식은 도라야키.
오보 카메미츠OBO KAMEMITSU
CV 긴가 반죠
대박그룹의 998대 회장. 외모와 말투는 전형적인 재벌 회장이나 '대부'의 스타일이다.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서 극화체적인 모습을 하고 있으며, 덥수룩한 수염이 인상적. 돈만이 말로는 엄청나게 엄하다고 하는데... 아들 대하는 걸 보면 말 그대로 '물고 빤다'는 게 뭔지 잘 알 수 있다. 애정표현이 돈만이를 핥아주는 소위 '핥짝핥짝'이니 뭐... 말투와 표정은 뭔가 굉장히 엄한데 말의 내용과 하는 행동은 완전한 팔불출인 전형적인 아들바보 스타일. 허구한 날 아들을 강하게 키우겠다고 말은 하는데, 이게 딱 돌 지난 아기 강하게 키우기 수준의 강함이다. 위치가 위치인 만큼 '가신'들도 수없이 많은데 나름 관대한 편... 아내도 있는데 사별했다. 월 수익이 한화 1조 5000억원 정도라 한다. 그것도 애니 속 묘사를 보면 주식 등이 아닌 현금으로 . 이는 빌 게이츠의 한달 수익인 4000억원 정도를 아득히 능가하는 수준이다. 이분도 성격이 상당히 변덕스러운데 엄격하고 근엄하게 목소리를 내다가도 토라지면 경박하게 목소리를 내기도 한다.

카키노 슈헤이KAKINO SHUUHEI
CV 사사키 노조무
돈만이와 같은 반 친구. 돈만이를 미행하다가 '후위'에서 돈만이를 호위하던 거북이를 구해(?)준 대가로 돈만이의 제1호 '도모다친코'가 된다. 잘생긴 얼굴에 평범한 부자집 애인데...(실상 레귤러 캐릭터 중 유일하게 상식적인 모습에 가깝다.) 아무래도 돈만이와 어울리고 엮이다 보면 얘도 좀 이상해진다. 우정을 돈으로 사려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돈만이네 아빠가 주는 돈이나 선물같은걸 좋다고 다 받았어도 회사 하나 차릴 밑천은 모았을 듯. 돈만이의 약혼녀라는 공주희를 NTR하게 되는 듯한 모습도 보이는데... 도라에몽의 박영민과 비슷한 포지션.

빈보 타이조BINBO TAIZO
CV 마츠모토 리카
본래 쪽박가문(...)이라는 명문가의 자제였으나 어떠한 이유로 몰락해서 졸지에 알거지가 되어버렸다.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빈대붙기를 시전하는 소년가장. 굉장히 쿨하고 당당한 말투로 '몰락해서 미안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특징. 말투와 표정은 굉장히 당당하고 쿨한데 말하는 내용과 행동은 완전히 비굴한 모습을 보이며, 이런 성격을 반영해서인지 앞모습은 단정한 양복 차림이나 뒤돌아보면 옷을 안 입고 있다. 돈만이에 대해서 당당한 듯 하면서도 돈에 비굴해지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보이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밥은 잘 챙겨먹는지는 모르겠지만 통통한 체구의 소유자다.
후쿠로코지 카네미츠FUKUROKOJI KANEMITSU
CV 아오키 카즈요
도라에몽의 비실이 + 퉁퉁이와 비슷한 포지션. 돈만이네와 라이벌 재벌의 아들이란 점에선 비실이같은데 피지컬이 좋고 리더십도 있는 면에선 퉁퉁이의 상위 호환. 돈만이에게 엄청난 투쟁심을 불태우는 점에서 보면 멘탈도 강하다. 근데 돈만이는 진구가 아니니...[14] 돈지랄 대결을 보면 어째 상당히 밀리는 모습도 보이고... 라이벌 의식인지 그저 만만한 놈 이겨먹겠다는 심보인지 돈만이랑 이런저런 배틀을 벌이는데, 주인공 보정을 받은 돈만이의 승리로 주로 끝난다. 한편으로는 그런대로 사이가 수습이 되어, 돈만이가 장병수의 목숨도 구해주고 한다. 병수 쪽에서 좀 일방적으로 돈만이를 안좋아하는 경향도 없진 않으나, 돈만이의 민폐로 제일 험한 꼴을 보는 것도 얘인지라, 첨엔 쟤 왜 저래 싶다가도 화가 갈수록 좀 불쌍해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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