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베르사이유의 장미 (1979)
ベルサイユのばら (1979)Versailles no Bara (1979)
개요
에피소드
제작진
시놉시스
프랑스의 귀족가문 출신으로 전통적인 무인가문의 레니에 드 쟈르제 장군은 지금 여섯째 아이의 탄생을 앞두고 있다. 딸만 다섯인 쟈르제 장군은 자신을 이어 프랑스 군을 통솔한 남자아이의 탄생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지만, 얄궂게도 이번에 태어난 여섯째 아이마저 여자아이였다. 쟈르제 장군은 할 수 없이 막내딸을 자신의 후계자로 삼기로 마음 먹고, 이후 여자아이가 아닌 남자아이처럼 엄하고 강하게 교육을 시키게 된다. 어머니를 닮은 아름다운 용모의 금발 소녀는 씩씩하고 정의감 넘치는 사내같은 여자아이로 커가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오스카 프랑소와 드 쟈르제. (한국에서는 오스칼로 불린다. )같은 해, 오스칼보다 한달 앞서 오스트리아의 황녀 마리 앙뜨와네트 죠세프 쟌느 드 로레인 도트리슈(김 수환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석. . . 과 같은 과냐;)가 태어난다. 마리는 14세가 되던 해에 프랑스의 황태자 루이 오귀스트와 결혼하게 되니 이 황태자가 바로 프랑스의 마지막 절대군주 루이 16세이다. 오스칼은 마리의 총애를 받아 근위대에 근무하게 되며 승승장구하게 되지만, 여자로서의 정체성과 민중의 고통이라는 현실 속에서 조금씩 방황하기 시작하는데. . .
캐릭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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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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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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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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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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