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小林さんちのメイドラゴンKobayashi-san Chi no Maid Dragon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메이드드래곤코미디일상드라마

캐릭터 디자인
분류
TV 시리즈
키워드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제작국가
일본
방영일
2017.01.12 00:00 (목)
등급
15세 이상
총화수
13

시놉시스

평범한 회사원인 코바야시는 다쳐서 움직이기 어려운 드래곤을 우연히 발견한다. 코바야시는 갈 곳도 없던 드래곤의 사정을 알게 되어 치료를 해주고 집에서 함께 살게 한다. 그렇게 집에 들어온 드래곤은 메이드가 되어 집안일을 하는데...!

캐릭터

  • 코바야시

    KOBAYASHI

    CV 타무라 무츠미

    지고쿠메구리 상사 키타센주 사무소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를 하고 있다. 술에 취했을 때 산에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드래곤 토르를 만나게 되고 갈 곳이 없다며 신세한탄하는 토르를 '그러면 우리집에서 살지그래'라며 초대한다. 메이드 오타쿠라서 직장 동료와는 술을 마시며 메이드 토론을 할 정도이다.

  • 토르

    TORU

    CV 쿠와하라 유우키

    드래곤. 이차원에서 넘어왔다. 등에 성검이 찔린 상태에서 코바야시가 발견해 칼을 빼주고 그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메이드 노릇을 자처한다. 드래곤이라 D컵이라고 한다. 본래 모습은 서양 드래곤 몸통에 동양 용 머리를 가진 형상이다.

  • 칸나

    CANNA

    CV 나가나와 마리아

    코바야시와 같이 살게 된 두번째 드래곤. 장난이 심해서 고향에서 쫓겨나고 갈 곳이 없어 토르를 찾아왔다. 처음엔 마력이 모자라 빌빌댔지만 마력 대신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는 쌩쌩해졌다. 토르를 '토르 님' 이라고 높여 부르며 존경한다.

  • 에루마

    ELMA

    CV 타카다 유우키

    조화 세력에 속하는 드래곤으로 혼돈 세력에 속하는 토르 일당과는 적대관계다. 토르와 대등한 힘을 지녔다는 언급이 있지만 주인공 보정과 개그캐 보정 때문에 발리기만 한다. 토르가 연 차원문으로 이쪽 세상에 넘어왔지만, 엘마 본인은 문을 열 줄 모른다는 이유로 어영부영 눌러 앉아서 생계를 위해 코바야시와 같은 직장에 취직까지 했다.

  • 루코아

    LUKOA

    CV 타카하시 미나미

    토르와 친한 드래곤으로 토르가 일반 상식에 대해 어느 정도 조언을 받는다. 애칭은 "루코아". 인간 형상의 모습은 키 큰 거유 미녀. 제법 똑똑하고 통찰력 있는 모습을 보이지만 외모에 대한 자각에 한해서만은 핀트가 완전히 엇나가 있다. 때문에 작중에서는 거의 걸어다니는 음란물 취급이다.

  • 파프닐

    FAFNIR

    CV 오노 다이스케

    케찰코아틀과 마찬가지로 토르와 친한 드래곤. 둥지에 보물을 모아두고 잠도 자지 않고 지키는 전형적인 옛날 이야기 속의 드래곤이다.

  • 타키야 마코토

    TAKIYA MAKOTO

    CV 나카무라 유이치

    코바야시 씨의 동료. 붙임성 좋은 청년. 실은 메이드나 집사를 좋아하는 숨덕으로, 이 때는 안경을 끼고 어미에 '~얀스(ヤンス)'를 붙인다. 어째서인지 이 모습일 때는 이빨도 앞니가 튀어나와있다. 토르에게 라이벌 취급을 받고 있다. 인간을 깔보는 파프닐을 타이르거나 드래곤들의 관계를 염려해 친목회를 여는 등 커뮤니티 유지를 위해 여기저기서 손을 써주는 착한 청년.

  • 사이카와 리코

    SAIKAWA RIKO

    CV 카토 에미리

    칸나의 친구.

  • 사이카와 죠지

    SAIKAWA JOUJI

    CV 고토 유코

    리코의 언니. 본명은 사이카와 나에

  • 마가츠치 쇼타

    MAGATSUCHI SHOUTA

    CV 이시하라 카오리

    칸나의 친구. 집이 마법사 가문.

스틸컷

관련 소설

데이터가 없습니다.

명대사

  • 사이카와 리코

    사이카와 리코

    모에에에엣~!
  • 칸나

    칸나

    코바야시~
  • 토르

    토르

    지금 이 순간,이 곳에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긴다면 반대로 나중에는 슬퍼지기도 하겠죠.그래도 저는 그 감정을 후회라고는 부르지 않을거에요.
  • 토르

    토르

    있어요....!코바야시씨가 있으니까!
  • 칸나

    칸나

    오오~완전 쩔지 않아?
  • 칸나

    칸나

    토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