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K RETURN OF KINGS
K RETURN OF KINGS/K (アニメ)K Return of Kings
시놉시스
현실과는 미묘하게 다른 역사를 걸어온 현대 일본. 그곳에는 거대한 이능력을 가진 7명의 《왕》이 존재했다. 그들은 스스로 힘을 나눠준 클랜즈맨들과 함께 클랜을 형성한다. 푸르게 결정되는 질서, 사납게 날뛰는 붉은 불꽃, 백은에 반짝이는 불변, 그리고 초록으로 갈라지는 변혁. 각각의 속성을 가진 《왕》들은 지금. . . 청의 클랜 《셉터4》를 이끄는 《청의 왕》 무나카타 레이시는 많은 중책을 맡고 있었다. 《황금의 왕》 코쿠죠우지 다이카쿠의 관리 하에 있던 미하시라 타워 및 《왕》을 낳는 수수께끼의 성유물인 드레스덴 석판도 지금은 무나카타 레이시의 아래에 있다. 그리고 선대 《적의 왕》 스오 미코토를 죽여 생겨난 《왕》살해의 업. 한편 적의 클랜 《호무라》의 클랜즈맨이었던 쿠시나 안나는 녹의 클랜 《jungle》에 의한 미하시라 타워 습격을 통해 새로운 《적의 왕》으로서 각성하고 《호무라》의 동료들과 다시 굳은 유대를 맺었다. 그리고 백은의 클랜스맨 네코와 야토가미 쿠로우는 《백은의 왕》 이사나 야시로의 생존을 믿고 그의 행방을 찾고 있었다. 하지만 《백은의 왕》을 찾고 있는 건 그들만이 아니었다. 《녹의 왕》 히스이 나가레도 다시. . . 활성화된 《jungle》의 활동을 계기로 다시 《왕》들의 운명이 만난다.
캐릭터

야토가미 쿠로YATOGAMI KUROU
CV 오노 다이스케
항상 검을 차고 다니는 차가운 인상의 미소년. 이름은 야토노카미에서 따왔다. 전 주인이였던 미와 이치겐의 예언이 담긴 레코더를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걸 이정표라고 부르며 신기하게도 누를 때 마다 정확하게 필요한 말이 나온다. 주인에 대한 엄청난 빠심을 갖고 있는 듯. 시로가 레코더에 대해 물어보자 미와 이치겐의 미담을 줄줄 이야기하는데 정작 시로의 반응은 키모이. 차고 있는 검도 원래는 미와 이치겐의 것이었다. 이름은 '코토와리'. 주인의 명에 따라 올바른 왕인지 아닌지를 판별하고 옳지 않은 왕을 제거하기 위해서만 검을 뽑는 듯. 참고로 코토와리는 일본어로 이치, 도리를 의미하는 단어다. 가사에 능숙하며 야시로와 함께 살게 된 뒤엔 도시락 약탈로 연명하던 야시로에게 도시락을 싸주게 된다. 전작의 마지막에 야시로를 자신의 왕으로 삼고 클랜즈맨이 된다.





쿠사나기 이즈모KUSANAGI IZUMO
CV 사쿠라이 타카히로
적의 왕의 클랜즈맨이자 호무라의 넘버 투. 바 'HOMRA'의 마스터이기도 하다. 영국제 바를 굉장히 소중하게 여긴다. 토츠카 타타라보다도 더 먼저 미코토의 곁에 있었다. 6화를 보면 알고 지낸지 8년 이상은 된 듯 하다. 188cm. 생일은 4월 10일 양자리, O형에 26세이다. 차분한 교토 사투리로 말한다.문제는 영어도 교토사투리이름은 쿠사나기노츠루기(草薙剣)[1]에서 따왔다. 불꽃을 사용할 때는 담뱃불을 불꽃 형태로 쏘아 공격하는 듯. 장사 수완이 좋으며, 그 외에도 여러 다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수완이 좋아서 이것 저것 정보를 알아오는 역할을 맡기도











토츠카 타타라TOTSUKA TATARA
CV 카지 유우키
스오우, 쿠사나기와 함께 호무라의 초기 멤버. 나이는 22세, 키는 172cm, AB형. 생일은 밸런타인 데이인 2월 14일로 물병자리. 사망일은 12월 7일.이름은 토츠카노츠루기에서 따왔다. 작품의 줄거리에 빠져서는 안 될 인물이자 모든 일의 시발점이 되는 인물. 1화부터 고인이라 성우나 캐릭터의 외모를 보고 토츠카에게 끌렸던 사람들에게 절망을 안겨주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그 외에도 분재 같은 여러 가지 취미를 갖고 있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6화에서 삽입곡 겸 엔딩으로 사용된 'Circle of Friends'가 대표적인 예. 누구와도 금방 사이가 좋아지는 성격. 호무라의 무드 메이커이자 스오우 미코토의 정신적 지주였다. 호무라의 멤버 모두에게 사랑 받았으며, 소설에서도 나가기 싫다고 밍기적대는 스오우를 끌어내거나 안나의 옷을 사주러 함께 외출하는 등 여러모로 호무라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었다. 이런 그였기에 미코토가 자신의 목숨을 포기하면서까지 복수를 결심했던 것. 말버릇은 괜찮아, 괜찮아. 어떻게든 될 거야. 결국 이는 유언이 되어 버렸다.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 No image등록된 이미지 없음


스틸컷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소설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만화
데이터가 없습니다.
명대사
데이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