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신이 없는 일요일
神さまのいない日曜日Kami-sama no Inai Nichiyoubi
개요
에피소드
제작진
시놉시스
15년 전. 신은 세계를 버렸다. 사람은 태어나지 않고, 죽은 자는 죽지 않는다. 절망으로 물든 세계에서 죽은 자에게 안식을 주는 유일한 존재 ‘묘지기’ “오늘 작업 끝!” 아이는 묘지기다. 오늘도 열심히 47개의 무덤을 파헤치고 있다. 마을로 돌아가면 착한 마을 사람들에 둘러싸인 채로 즐거운 하루가 저문다. 하지만 그날은 뭔가가 달랐다. 은색 머리, 홍옥의 눈동자. 어마어마한 미모의 헌프니 헌버트(식인 완구)라고 자기를 밝힌 소년―. 그날, 아이는 운명과 만나게 되었다.
캐릭터

히코츠HUKOTSU
CV 요시노 히로유키
천국을 목표로하는 죽은 자들의 리더. 함프니에 의하면 그는 벌써 살아 생전의 모습과는 달리 살인충동을 가지고 있으며, 뇌의 부패가 상당히 진행되었고, 언동이 파탄된 상태이다. 함프니가 죽은 자를 용서치 않는 모습을 보고는 그는 아무런 근거도 없이 함프니의 모습에 자신을 미화시켜 투영하고는 “나라면 함프니를 죽일 수 있다”고 호언 장담하며 깝친다. 함프니의 바람을 듣고는 정신 착란을 일으키고 천국이 붕괴하는 것에 절망할 정도의 인간성은 남아있는 듯 하다. 그들 집단의 반은 함프니의 자폭으로 섬멸되었다. 남은 자들도 아이와 유리에게 소탕된다. 딱히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그들의 시체는 매장되었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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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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