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은하에 킥오프!!
銀河へキックオフ!!
시놉시스
축구를 사랑하는 6학년 소년의 이야기
캐릭터
- 타나카 쥰
TANAKA JUN
- 심판
지구대회때의 심판으로 츠바키모리 SC와 모모야마 프레데타의 경기를 보고 3쌍둥이를 향해 " 나쁜 소문이 자자한데, 실제로 경기를 보니 이해가 간다 " " 소년답지 않은 축구를 한다 " " 신사적이지 않은 축구를 한다 " " 이긴다고 다 괜찮은 것이 아니지 않느냐 " 는 등등 입에 발린 소리만 실컷 지껄여놓고는 그 다음 경기에서 쌍둥이와 감독에게 " 그 쪽이 계속 그런식이라면 이 쪽에도 생각이 있다 " 라고 말한 후 부정적인 판정을 서슴치 않는 인물 -_-. 단지 쌍둥이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직권남용을 이용해 편파판정을 서슴치 않는.. (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서 ) 이 애니 속에서 가장 맘에 들지 않는 캐릭터 -_-
- 아오토 곤잘레스 타쿠마
AOTO GONZALEZ TAKUMA
CV 키쿠치 코코로
쇼우급으로 작은 체구에, 금발에 청록색 눈동자가 꽤 서양틱한 소년. 아버지가 스페인인으로, 전직 축구 선수다. 마라도나를 매우 동경해서 연습도 마라도나식으로 한다. 처음에는 카와하라 국제 헤븐리 소속 공격수로, 후루야 세쌍둥이 버금가는 천재 스트라이커.
- 후루야 마키
HURUYA MAKI
유도가. 후루야가 세 쌍둥이의 어머니. 굵은 눈썹에 체격이 자기 남편보다 듬직하고 성격이 호쾌하다. 다만 남편 앞에선 소녀로 변해 달링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서로 잠깐 순애씬을 찍는 등 부부금슬이 너무 좋아서 아들들을 오글거리게 할 정도다.
스틸컷
자막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소설
데이터가 없습니다.
관련 만화
데이터가 없습니다.
명대사
데이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