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쿠로코의 농구
黑子のバスケkuroko no Basuke
시놉시스
전국 중학교 농구대회 3연패의 초 강호 테이코 중학교 농구부, 그 빛나는 역사 속에서도 10년에 한 명 나올 천재 다섯명이 함께한 세대가 기적의 세대라 불린다. 그리고 기적의 세대에는 천대 다섯 명이 인정하던 선수가 또 한 명, 환산의 식스맨이 있었다. 미국에서 귀국학 거친 파워플레이를 하는 고교생 카가미 타이가. 타이가가 입학한 세이린 고교에서 만난 너무도 평범한 소년 쿠로코테츠야는 농구를 잘하기는 커녕 이제 겨우 초짜에서 벗어난 수준 게다가 존재감 마저 없는 쿠로코에게 환멸을 느끼는 타이가. 하지만 쿠로코는존재감이 없는 걸 이용한 보이지 않는 패스 중계를 무기로 하는 기적의 세대 환상의 식스맨이었다! 타이가와 함께 타도 기적의 세대를 맹세하는 쿠로코인데. . .
캐릭터









아오미네 다이키AOMINE DAIKI
CV 스와베 쥰이치
'기적의 세대'의 에이스 입니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날카로운 눈매에, 늘 자신감 넘치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자의식 과잉인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최고봉. 이 캐릭터를 그대로 보여주는 대사는 바로 "나를 이길 수 있는 건 나뿐이야". 매우 건방지며 훈련도 대부분 불참하고 낮잠을 자고 시합에도 항상 지각합니다 동료들 또한 알게 모르게 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그와 제대로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은 옛 동료인 기적의 세대나 소꿉친구인 모모이 정도뿐입니다 물론 '기적의 세대'의 에이스답게 그런 건방진 행동이 용납될 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 경기 50점 이상은 당연한 것이고, 80점 이상 득점한 적도 꽤 있는 모양입니다 중학 시절에는 겨우 42점 넣었다고 최악이라고 자평한 적도 있다네요.. 중학 시절엔 기적의 세대 중에서도 가장 농구를 사랑하는 소년이었으며 지금의 껄렁껄렁한 모습과는 다르게 이 때는 인상 자체도 굉장히 선량했고 쾌활한 성격이었습니다 [출처] [만화소개] 쿠로코의농구|작성자 햐쿠메
무라사키바라 아츠시MURASAKIBARA ATUSI
CV 스즈무라 켄이치
기적의 세대의 센터. 만화책에선 9권 첫출연으로 208cm의 작중 최장신이며 건장한 체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발 머리 스타일에 뭔가 귀찮은 듯한 눈을 하고 있고 있으며 항상 과자류를 끼고 다니는 데다 있는 돈을 과자값에 다 쓴다고 합니다 또한 맨날 길을 잃어 버린다는 걸 봐선 약간 방향치나 길치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쩜 나랑 이리도 똑같니..) 거대한체구와 달리 타 기적의 세대와는 다르게 굉장히 어린 애같은 성격이라서 이를 간파한 카가미의 유치한 도발에 발끈하기도 했습니다 농구를 빼면 나머지는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는, 속칭 타고난 바보 스타일 입니다 [출처] [만화소개] 쿠로코의농구|작성자 햐쿠메


이마요시 쇼이치IMAYOSI SYUITHI
CV 나카이 카즈야
토오 학원 고교 농구부의 주장이다. 하나미야 마코토와는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1년 선배. 일본판에선 관서 사투리를 쓰지만 정발판에선 그냥 표준어로 번역한다. 평소엔 실눈이지만, 이런 류의 캐릭터들이 다 그렇듯이 중요한 순간마다 한번씩 눈을 떠줄 때의 포스가 무시무시하다. 철저한 실력주의자로 강하다면 개인의 인간성 따윈 상관 없다는 주의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아오미네가 최강이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있으며, 부활동에 제대로 나오지 않고 부원들과 마찰을 일으키는 아오미네를 감싸는 듯한 모습 또한 보인다.


키요시 텟페이KIYOSI TAPAI
CV 하마다 켄지
세이린 창설멤버 가운데에서도 창설을 주도하고, 한시기 엇나갔던 휴가를 되돌렸으며, 또 비협조적이던 아이다의 마음을 돌린 결정적 인물. 거의 전통이 될 기미인 옥상에서 소리지르기도 그가 고안했다. 1년 아래인 기적의 세대에 가려졌지만 그들만 없었다면 충분히 시대를 주름잡을 천재라고 불렸을 '무관의 오장'의 일원으로 통칭 철심. 성격적으로는 상당히 괴짜. 정확히 말하자면 지나치게 느긋해서 나사 하나 빠진 듯하고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도 하고 상황을 좋을 대로 파악하기도 하는 등 초 마이페이스.[1] 기적의 세대보다는 못해도 꽤 명성이 자자해서 슈토쿠 등 농구명문고에서 러브콜이 왔던 것을 키워주시는 조부모댁과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세이린에 들어갔다가 농구부가 없자 제 손으로 만든 기인이다. 니가 서태웅이나 타지마나 엔도냐?! 그러나 얼핏 나사 하나 빠진 것 같아도 실은 생각이 깊고 어른스러우며 특유의 리더쉽으로 세이린의 급성장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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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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