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캄피오네!
カンピオーネ!Campione!
시놉시스
왕 중의 왕, 그 누구에게도 지배받지 않는 마왕이자 신(神)을 죽이는 데 성공한 존재에게 부여되는 칭호, 캄피오네. 평범한 고교생이었던 쿠사나기 고도우는 신, 우르스라그나를 죽이며 일곱 번째 캄피오네의 자리에 오른다.
캐릭터
- 쿠사나기 고도
KUSANAGI GODOU
CV 마츠오카 요시츠구
신을 살해하고 그 권능을 찬탈하여 실제하는 마왕 '캄피오네'의 이름을 거머쥔 평범하고싶은 16세 남성. 평소는 특별할 것 없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고등학생으로 언제나 정상적인 것을 선호하고 다투기 보다는 우선 대화로 해결하려는등 평화주의를 외치고 있지만, 막상 승패가 걸린 일을 눈앞에 두면 사람이 바뀐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온갖 비겁,치사한 짓을 서슴치 않으며 마치 사람이 바뀐듯 '승리'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승리'의 군신인 우르스라그나를 이기기 전부터이다. 즉, 원래 그렇게 생겨먹었다. 중학졸업전까지는 중학야구의 시니어리그에서 4번타자,포수의 주전자리를 놓친적이 없는 엘리트 야구소년이었다. 덕분에 나름 운동신경이 있어서 격투술관련은 완전 깡통이면서도 신,마왕,괴물등과 싸워 나간다.
- 에리카 브랜델리
ERIKA BLANDERII
CV 히카사 요코
유럽주를 무대로 하는 템플기사단의 후예 '적동흑십자'의 일원이며, 조직을 대표하는 자리인 '대기사' 동시에'붉은악마(디아블로롯소)"의 이명을 가지는 여기사. 고도가 우르스라그나를 살해하는 자리에 있었으며 이를 계기로 사랑에 빠진다. 이후 고도의 애인을 자칭, 사랑을 밀어부치며 대쉬중. 신,마왕(캄피오네),신수,마물,괴수,등등 조용히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고도에게 온갖 재난을 몰고오는 소녀. 성격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세상은 자기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 라는 듯한 사고방식의 소유자. 고도 왈 '악마의 미소를 가진 악마' 기본적으로 무시무시하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며 그에 못지않은 놀라운 유능함을 소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그 유능함을 고도를 놀려먹는데 대부분 쓰고있다. 다만 기사로서의 그녀는 머리를 쓰는 잡스런 승부보다 정면대결을 선호하는 호한에 가까우며 중요한순간에 항상 고도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네는 소녀.
- 마리야 유리
MARIYA YURI
CV 하나자와 카나
일본 전래의 술사인 미코(무녀)중에서도 오랜 전통을 가진 집단, 히메미코(희무녀)의 한사람으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긔한 능력인 '영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시능력자 중에서도 빼어나게 높은 능력자. 순진,무구,청순,가련,고결, 등등 완전무결한 좋은집안 아가씨. 잔소리가 심하고, 분위기를 읽는 능력이 좀 떨어지지만 본성은 순종적이고, 부끄러움을 잘 탄다. 에리카,리리아나 등이 서구적인 방법으로 고도에게 대쉬중일때 그녀는 유일하게 고도와 '연애코드가 맞는' 상대다. 일본의 전통적 능력자 집단인 '정사편찬위원회'의 부탁으로 고도와 접촉후 그와 운명을 함께하게 된다.


- 아리안나 하야마 아리알디
ARIANNA HAYAMA AGLIARDI
CV 미사와 사치카
적동흑십자에 소속되어 있지만 검과 마술의 재능은 전무한 편이라, 에리카의 직속 부하 겸 시종 겸 메이드로 활약하고 있다. 밝고 상냥하고 순수하고 성실하며 가사에 두루 능한 좋은 사람이지만, 대실패가 잦고 특히 끓는 요리와 운전 실력만큼은 정말로 괴멸적이다.
- 판도라
PANDORA
CV 타츠미 유이코
통칭 재앙과 한 움큼의 희망을 부여하는 마녀, 내지 모든 것을 가져다주는 마녀. 원전은 당연하지만 그리스 신화 속의 판도라로, 판도라의 상자 속에 남아있던 희망을 캄피오네로 치환한 듯 하다. 에피메테우스의 아내인 여신으로 남편과 합작으로 인간이 신을 죽였을 때 신살자, 캄피오네로서 전생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낸 장본인. 캄피오네가 새롭게 탄생할 때 지상에 강림하는 경우가 있지만 보통 때는 캄피오네 시스템의 총 책임자로서 인간은 유계 내지 아스트랄계, 신들은 삶과 불사의 영역이라 불리우는 저 세상 일보 직전인 곳에 거주하고 있다.
보반 후작SASHA DEJANSTAHL VOBAN
CV 이시즈카 운쇼
캄피오네들 중에서도 사악하기로는 가히 첫손가락에 꼽히는 인물이다. 금세기의 다른 캄피오네가 정의감에 불타거나, 탐색과 모험에 관심이 있거나, 혹은 검과 결투 외에는 머릿 속에 아무 생각이 없는 등 이레귤러적인 인물이 많지만 보번만큼은 캄피오네의 본래 의미인 마왕에 한없이 가깝다. 사람을 장난삼아 죽이는 것은 기본이고, 도시 하나를 날려버리는 만행도 서슴치 않는 그야말로 최흉의 마왕. 19세기 출생으로 약 300세에 가까우며, 라호 교주와 아이샤 부인과 함께 현재의 최고참 캄피오네다. 이름은 크로아티아 축구의 90년대말 최전성기를 이끌었고 AC밀란에서도 뛰었던 즈보니미르 보반에서 딴 것으로 추정된다.
- 페르세우스
PERSEUS
CV 칸나 노부토시
신화에서는 아테나의 수호를 받아 메두사를 사냥한 그리스의 대영웅이었지만, 이 작품에서는 강철의 속성을 가진 영웅신으로서 용과 뱀을 사냥하는 사냥꾼의 속성을 가지고 있기에 아테나와는 서로 천적 관계. 소지하고 있는 또다른 신격의 능력을 통해 쿠사나기 고도의 우르스라그나의 권능을 봉인하였다. 우르스라그나의 권능 중에 멧돼지 봉인 시에 사용한 주문은 다음과 같다. 빛나는 태양을 섬긴 승리의 화신이여 검을 버리고 무릎을 꿇어라! 우르스라그나의 권능 중에 수소 봉인 시에 사용한 주문은 다음과 같다. 동방에서 떠오르는 태양이여, 내게 힘을! 우르스라그나를 꺾을 철퇴가 되어라!
- 하야스사노오노미코토
HAYA SUSANOO-NO-MIKOTO
CV 오오카와 토오루
존칭 : 스사노오 전직 따르지 않는 신. 현재는 날뛰는 것에도 지쳐버려 유계에 은거 중이며, 때문에 따르지 않는 신 특유의 광기는 거의 사라진 편. 최후의 왕의 부활을 막기 위해 암약한 장본인이며 현재는 정사편찬위원회의 뒷배로서 활약하고 있다. 세이슈인 에나의 수호신이지만 그녀의 골칫덩이 성격에는 골머리를 앓는 듯. 결과적으로 고도에게 무녀와 검을 홀라당 다 뺏기고 인간계의 조직까지도 넘어갈 상황이긴 한데 크게 신경은 쓰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스틸컷
관련 소설
관련 만화
데이터가 없습니다.
명대사
데이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