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파이어볼 차밍
ファイアボール チャーミングFireball Charming
시놉시스
2008년 디즈니 저팬에서 제작을 담당하여 일본의 디즈니 채널을 통해 방영된 3D CG 애니메이션 의 신시리즈. 화당 2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분량임에도 독특한 풍미로 애니팬들 사이에서 마니악한 팬층을 확보했던 이 작품이 '차밍'이라는 부제가 붙은 2기 시리즈로 되돌아 왔다. 제작진 및 성우진에는 크게 변경이 없지만, 주연 캐릭터인 드로셀과 게데히트니스의 디자인이 전작과 다소 차이를 보이며, 내용상으로도 직접적인 속편이 아니라 패러렐 월드 같은 느낌으로 인식하면 이해가 쉽다. 시리즈는 디즈니가 제작을 지원한 작품 중에서는 최초로 일본 내에서 제작된 TV 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간의 디즈니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다분히 실험적인 시도가 여럿 눈에 들어온다. 비단 디즈니 뿐 아니라 북미나 유럽을 겨냥하여 제작되는 코미디 작품들은 대개 개성적인 등장인물과 과장된 움직임을 통해 웃음을 끌어내는 경우가 많은데, 에서는 배경 공간과 등장인물을 극단적으로 제한시킨 뒤 미묘하게 핀트가 어긋나는 대화로 웃음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꽤나 그럴싸한 그래픽과 배경 설정을 두고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무표정한 로봇 둘이서 진지하게 만담 비슷한 대화를 나누다 끝나는 이 농담인지 진심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전개는, 어찌 보면 일본식 아이디어와 미국식의 자유분방함이 효율적으로 결합된 케이스일지도 모르겠다.
캐릭터
스틸컷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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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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