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참 안녕 절망선생
懺・さよなら絶望先生Sayonara Zetsubou Sensei
시놉시스
《안녕, 절망선생》은 작가의 전작인 《제멋대로 카이조》와 마찬가지로 일본 사회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부조리적으로 풍자하는 코미디 만화이다. 등장인물 각각은 현대 일본 사회가 가진 다양한 문제점들 - 가정 폭력, 자기 방에서 나가려 하지 않는 히키코모리, 사회에서 소외된 재일 외국인 등 - 을 약간씩 어긋난 시선으로 보여준다. 전작의 '반성문'을 계승한다고 볼 수 있는 작품 마지막의 '종이 블로그'는 작가의 자기 비하가 내용의 주를 이루고 있다. 이야기는 세상에 절망한 주인공 이토시키 노조무가 벚꽃이 만발한 어느 날 목을 매어 자살하려고 하면서 시작된다. 그를 목격한 소녀 후우라 카후카의 구출을 빙자한 협조에도 불구하고 자살에 실패한 노조무에 대해, 카후카는 이렇게 희망으로 넘친 세상에서 자살하려는 사람이 있을 리 없으니 분명 키를 늘리려고 한 걸 거라고 주장한다. 결국 임용된 학교에 가서 첫 수업을 시작하려던 노조무는 카후카가 자기 반 학생 중 한 명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캐릭터
- 세키우츠 마리아 타로
Sekiutsu Maria Taroh
CV 사와시로 미유키
2학년 헤반 학생. 생일은 6월 2일. 미들 네임인 마리아를 뺀 세키우츠 타로를 히라가나로 쓰면 せきうつたろう가 되고, つ를 っ로 바꾸면 세키 웃타로(호적 팔았지) 라는 의미가 된다. 줄여서 '마타로'.불 법 이민자로, 학교에 나오지 않는 남학생 세키우츠 타로의 호적을 구입해서 그 이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 본래의 세키우츠 타로는 클래스리스가 되어 학교에서 떠돌아다니고 있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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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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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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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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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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