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니들리스
NEEDLESS / ニードレスNeedless
시놉시스
시대는 20XX년, 제 3차 세계 대전 발발 이후 일본 각지에는 블랫 스팟이라 불리는 거대한 오염지역이 생격나게 된다. 이 블랫 스팟에서도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는데 대지의 오염으로 인해 수명이 단축이 되긴했지만 그 대신 과학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신기한 힘에 각성하게 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원래 NEEDLESS라는 비오염지역 '시티'의 사람들이 블랫 스팟 거주자들을 부르던 그 호칭이 뜻이 바뀌게 원인이다. 그 후 블랫스팟을 손에 넣으려는 거대 제약회사 시메온과 시메온의 압제에 벗어나려는 레지스탕스들의 싸움이 이어졌다. 레지스탕스의 한 소년 '크루스 실트'는 그의 동료들과 함께 시메온의 총수 '아크라이트'를 치러 가지만 거대한 힘에 압도되어 크루스만이 간신히 살아남아 도망가는데 그의 위기에서 구해준 한 남자가 '아담 블레이드'였다. 위기에서 구해진 크루스는 아담과 그의 파트너 이브와 함께 하면서 모든 사건들의 진실을 알아 가게 되는데...
캐릭터
이브 노이슈반슈타인EVE
CV 키타무라 에리
어째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는 듯한 불쌍한 히로인. 하지만 강하다. 풀 네임은 이브 노이슈반스타인. 기니까 이브 노이슈반스타인님이라 부르라고 한다. 아담 블레이드와 기드랑 같이 지내고 있었다. 시메온과의 전투 도중, 전통적인 히로인역 답게 시메온에게 보쌈당해 세뇌된 뒤 블레이드 군단에 대적하여 싸우나, 블랙 어트랙션을 습득한 블레이드에 의해 세뇌가 풀리게 된다.
- 테루야마 모미지
TERUYAMA MOMIJI
CV 이토 켄타로
우락부락한 남자. "잘 부탁해(夜露死苦=よろしく라고 읽힘)"라고 적혀 있는 코트를 입고 있다. 아담 블레이드를 찾아서 그가 있는 성당을 습격하는 것으로 화려한 첫등장을 하였다. 그러나 사실 이 습격은 단순 오해로 인해 일어난 것. 부랑자들을 학살한 아담 아크라이트를 찾아다니다가, 그와 굉장히 닮은 블레이드를 공격한 것. 게다가 "아담 아크라이트를 죽이러 왔다"가 아니라 "아담을 죽이러 왔다"라고 하니까 블레이드 역시 자기를 죽이러 온 걸로 안 것. 이후 아크라이트를 죽이기 위해 블레이드 일동과 행동을 함께한다. 물론 이브에 의해 우치다로 창씨개명.
세토SETO
CV 후쿠하라 카오리
첫 등장은 니들리스 0(제로). 젊은 시절의 아담 블레이드와 함께 길드에 소속되어 Black Spot 내부의 일을 처리하곤 했다. 이후 본편에 소르바와 함께 등장, 블레이드 군단으로써 참전한다. 상당한 수전노이지만 본편에서는 잘 부각이 안되고, 니들리스 0에서 돈을 밝히는 부분이 조금씩 나온다. 음침하게 생긴 대검이 주무기. 본인은 사신의 성검이라고 빡빡 우기고 있으나, 사실은 무진장 무딘 아무 능력도 없는 보통의 칼로, 그냥 상대방에게 위압감을 주기 위한 허세용. 니들리스 0에서는 세트 본인이 칼날을 쥐고 있을 정도이다. 정식 명칭은 성검 엑스칼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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