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07-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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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에피소드
제작진
시놉시스
먼 옛날, 세계에 페어로렌이라 하는 죽음의 신이 천계 신의 딸을 죽인 대죄를 범하고 세계를 멸하려 했다. 그러나 신에 의해서 보내진 세븐 고스트라는 일곱 명의 사신들에 의해서 페어로렌은 봉인당하고 세계에 평화가 찾아왔다고는 하지만, 페어로렌의 잔재로서 3개의 소원을 대가로 사람의 마음을 어둠에 빠뜨리는 사역마 코르들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었다. 현재 이 세계에 남아있는 나라는 라그스 왕국과 발스부르그 제국으로, 양국은 오래 전부터 페어로렌의 혼을 각각 나눠 봉인한 미카엘의 눈동자와 라파엘의 눈동자를 갖고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여 평화가 계속 되고 있었다. 하지만 라그스 왕국이 교회가 관리하고 있던 판도라의 상자를 빼앗고 남은 한 개의 눈동자마저 빼앗기 위해 제국을 침공하지만 패해 라그스 왕국은 멸망하고 왕족은 남지 않았다고 전해지고 국민은 발스부르그 제국의 노예가 되었다. 또한 전쟁 중에 라그스 왕국이 가진 미카엘의 눈동자도 잃어버린 상태. 라그스 전쟁 종결로부터 수십년 후, 발스부르그 제국군 입대하기 위해 사관학교의 졸업시험을 보던 테이토 클라인은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 일부를 떠올리고, 제국군의 참모총관 아야나미를 습격한 후 붙잡혔다가 친구 미카게의 도움으로 제국을 떠나게 되는데. . .
캐릭터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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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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