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
異世界の聖機師物語Isekai no Seikishi Monogatari
시놉시스
어느날 갑자기 이세계로 날아와 버린 마사키 켄시가 어느 집단에 이용당하다가, 라샤라 어스에게 잡힌 후, 그녀에게 거둬져서 성지라는 성기사의 학원에서 지내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간단히 설명해 이중깽. 본가인 천지무용! 양황귀 OVA 시리즈의 팬이 보면 애가 왜 저렇게 컸는지 납득이 가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진짜 뭐 이런 이고깽이 다있냐 싶을 정도의 엄친아가 주인공이다. 13화 코멘터리에서 원래는 듀얼! 패러렐룬룬 이야기와 같이 기획을 냈었는데 뽑힌게 듀얼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세계의 성기사 이야기도 만들 예정이였지만 만들 감독과의 방향성의 차이로 좌절됐다고... 그때의 기획으로는 배경이 성지가 아니라 시트레이유였다고 한다. 후반부처럼 도망치는 느낌으로 전개 하려고 했었다고 한다.[4] 그리고 그때의 라샤라는 유키네와 같은 성격이였다고 한다.
캐릭터

라샤라 어스 28세CV 요네자와 마도카
시트레이유 황국 황녀. 황제인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서거로 젊은 나이에 여황의 자리에 올랐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위정자로서의 지식과 행동을 이미 익혀둔 인물. 상당히 수전노로서 켄시에게 "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벌어라"라면서 성지에 취직을 시켰으나, 켄시의 일당을 전부 자기가 받아 먹는다.















네이자이 원정체불명의 여성. 성기사로 추정되며 가면을 쓰고서 켄시를 도와주는건지 아니면 방해하는 건지 알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다. 유라이트 메스트가 밀담을 나누는 인물. 에메라가 켄시와 같이 죽을려고 했을때 켄시에게 밧줄을 던져줬지만, 켄시는 이미 철사로 나뭇가지를 잡은 상태라서 도와주나 마나였다. 켄시가 굳이 그녀가 던진 밧줄을 사용한 이유는 던져준 호의를 봐서인 듯 하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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