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치카치카 폼폼이
치카치카 폼폼이
- 제작진
- 데이터가 없습니다.
- 분류
- TV 시리즈
- 키워드
- 치카치카 폼폼이
- 제작국가
- 한국
- 방영일
- 2008.10.23
- 등급
- 전체 관람가
- 총화수
- 26
시놉시스
-
캐릭터
폼폼이중성. 히히히 거리며 히죽거리기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같은 성격. 거품을 보골거리며 놀라기도 잘 놀란다. 중성적인 목소리.
빛나리여. 맏언니 스타일. 늘 천체망원경으로 하늘을 보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나중에 부르부르에게 엄마같은 이미지로 다가가기도... 다정다감한 목소리.
향기리여. 남들 멀쩡할 땐 졸기 일쑤. 하지만 남들 졸 땐 제대로 깨어나는 특이한 수면습관의 소유자. “나 졸려”라며 순간적으로 곯아 떨어지거나 소리 없이 쿨쿨대는 것이 특기. 향기나는 것을 좋아하며 향기봉으로 향기를 뿌리고 다닌다. 귀여운 말투.
튼튼이남. 힘이 세고, 힘 쓰는 일엔 늘 앞장선다. 자꾸 이러면 용서 안해~! 식의 남자다운 말투.
사랑이여자아이. 평범한 치카 마을의 꼬마로 늘 후후와 퐁이와 함께 몰려다닌다. 감수성이 예민하다.
부르부르남. 불독의 이미지. 푸후박사에게 복종하는 멍청이인 듯하면서 가끔 놀랄 정도로 머리가 잘 돌아간다. 늘 사건의 중심에 서 있다. 도라에몽으로 치면 어리숙한 퉁퉁이 정도? 바보같은 영구와 못된 악당의 경계에 서 있는 인물로 목소리도 어리숙한 목소리와 못된 목소리 두 가지 버전
푸후 박사버럭대장. 늘 버럭버럭 거리고 심심하면 혈압이 가득 오른 목소리로 “부르부르”를 외친다. 아주 못된 잘난척 대장 박사. 크하하하 ~하는 웃음이 주특기.
임금철없는 치카왕국의 임금으로, “난 모른다궁.” “아잉, 왜이래” “부끄럽다궁. 그러지 마” 하는 식의 언어를 구사. 다리가 짧아 늘 비상용 사다리를 챙겨 다녀야 한다.
왕비점잖은 치카왕국의 국모로 우아하고 다소곳한 말투를 구사. “폼폼이들을 부르시지요.” 같은 말도 몹시 우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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