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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 #25797

    2022.03.24 19:17·회원 #13305

    미치코와 핫친

    ミチコとハッチ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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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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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목사 가정에 맡겨져 자라온 고아 소녀 하나. 하나에게 지급되는 양육 보조금을 노리는 목사 부부는 선량한 모습 뒷편에서 하나를 하녀처럼 부려먹을 뿐이고, 목사 부부의 자식인 두 남매는 그저 하나를 못살게 굴고 괴롭힐 뿐이다. 힘든 일상 속에서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를 하나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었다.<br><br>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유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문제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가 바로 오토바이를 탄 채로 유리창을 깨고 거실 식탁으로 날아들어온 터프한 미녀 미치코였다는 것. 미치코는 반 협박에 가깝게 하나를 데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악명높은 형무소를 교묘하게 탈옥하여 쫓기는 몸이 된 상태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여자 미치코와 하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고야 마는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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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목사 가정에 맡겨져 자라온 고아 소녀 하나. 하나에게 지급되는 양육 보조금을 노리는 목사 부부는 선량한 모습 뒷편에서 하나를 하녀처럼 부려먹을 뿐이고, 목사 부부의 자식인 두 남매는 그저 하나를 못살게 굴고 괴롭힐 뿐이다. 힘든 일상 속에서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를 하나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유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문제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가 바로 오토바이를 탄 채로 유리창을 깨고 거실 식탁으로 날아들어온 터프한 미녀 미치코였다는 것. 미치코는 반 협박에 가깝게 하나를 데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악명높은 형무소를 교묘하게 탈옥하여 쫓기는 몸이 된 상태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여자 미치코와 하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고야 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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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4 1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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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05

  • 로그 #5715

    2013.10.25 18:04·회원 #1

    미치코와 핫친

    ミチコとハッチ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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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기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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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チコとハッチン, Michiko to Hat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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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ミチコとハッチン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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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PAN style="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Guli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51,51,51)" class=Apple-style-span>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20 align=center> <TBODY> <TR> <TD>교회의 목사 가정에 맡겨져 자라온 고아 소녀 하나. 하나에게 지급되는 양육 보조금을 노리는 목사 부부는 선량한 모습 뒷편에서 하나를 하녀처럼 부려먹을 뿐이고, 목사 부부의 자식인 두 남매는 그저 하나를 못살게 굴고 괴롭힐 뿐이다. 힘든 일상 속에서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를 하나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BR><BR>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유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문제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가 바로 오토바이를 탄 채로 유리창을 깨고 거실 식탁으로 날아들어온 터프한 미녀 미치코였다는 것. 미치코는 반 협박에 가깝게 하나를 데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악명높은 형무소를 교묘하게 탈옥하여 쫓기는 몸이 된 상태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여자 미치코와 하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고야 마는데...</TD></TR></TBODY></TABLE></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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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의 목사 가정에 맡겨져 자라온 고아 소녀 하나. 하나에게 지급되는 양육 보조금을 노리는 목사 부부는 선량한 모습 뒷편에서 하나를 하녀처럼 부려먹을 뿐이고, 목사 부부의 자식인 두 남매는 그저 하나를 못살게 굴고 괴롭힐 뿐이다. 힘든 일상 속에서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를 하나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었다.<br><br>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유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문제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가 바로 오토바이를 탄 채로 유리창을 깨고 거실 식탁으로 날아들어온 터프한 미녀 미치코였다는 것. 미치코는 반 협박에 가깝게 하나를 데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악명높은 형무소를 교묘하게 탈옥하여 쫓기는 몸이 된 상태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여자 미치코와 하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고야 마는데...<br>

    • 감독(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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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모토 사요 (山本沙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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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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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모토 사요

    • 원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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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그로브

    • 시나리오(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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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지타 타카시 (宇治田隆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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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디자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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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미즈 히로시

    • 음악(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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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상드르 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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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작(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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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glob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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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태프(문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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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모토 사요 (山本沙代),우지타 타카시 (宇治田隆史),알렉상드르 카신,manglobe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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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코드 생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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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 #3545

    2013.02.05 20:11·회원 #3361

    미치코와 핫친

    ミチコとハッチン, Michiko to Hat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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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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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Guli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사무라이 참푸르, 에르고 프록시(Ergo Proxy)의 제작사 manglobe가 2년 만에 들고나온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다.<br><br>섹시한 미녀이자 수 많은 전과를 달고 있는 터프하고 강인한 여성 건맨 미치코와 고아로 자라다가 미치코에게 납치 아닌 납치(?)를 당하면서 미치코의 여정에 동참하게 되는 꼬맹이 아가씨 하나(통칭 핫친)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서부극에서 모티브를 따와 액션연출이 탁월한 웰메이드 작품이다.</span>

      변경 후

      <P><SPAN style="LINE-HEIGHT: 18px;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FONT-FAMILY: Gulim, Helvetica, AppleGothic, sans-serif; COLOR: rgb(51,51,51)" class=Apple-style-span>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20 align=center> <TBODY> <TR> <TD>교회의 목사 가정에 맡겨져 자라온 고아 소녀 하나. 하나에게 지급되는 양육 보조금을 노리는 목사 부부는 선량한 모습 뒷편에서 하나를 하녀처럼 부려먹을 뿐이고, 목사 부부의 자식인 두 남매는 그저 하나를 못살게 굴고 괴롭힐 뿐이다. 힘든 일상 속에서 언젠가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를 하나는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BR><BR>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자유의 날은 오고야 말았다. 문제는 "자신을 데리러 와 줄 누군가"가 바로 오토바이를 탄 채로 유리창을 깨고 거실 식탁으로 날아들어온 터프한 미녀 미치코였다는 것. 미치코는 반 협박에 가깝게 하나를 데려가지만, 그녀는 이미 악명높은 형무소를 교묘하게 탈옥하여 쫓기는 몸이 된 상태였다.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두 여자 미치코와 하나의 여정은 그렇게 시작되고야 마는데...</TD></TR></TBODY></TABLE></SPAN></P>

    •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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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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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상드르 카신

    • 홈페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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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michikotohatc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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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2 2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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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일(스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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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1 2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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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그 #1879

    2009.05.12 23:16·회원 #1

    미치코와 핫친

    ミチコとハッチン, Michiko to Hat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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