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우리들이 있었다
僕等がいた
시놉시스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한 소녀가 있었다. 부푼 꿈을 안고 입학한 고등학교에서 소녀는 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 약간의 그늘이 엿보이는 그 소년은 학교에서도 알아주는 인기인이었지만, 어째선지 계속 삐걱대기만 하는 두 사람. 그러나 어긋남으로 시작된 두 사람의 관계는 머지않아 조금씩 사랑으로 발전을 해 나간다. . . 이 작품의 줄거리는 이것이 다이다. "소년과 소녀가 만나 사랑에 빠진다"는 그야말로 바닷가의 모래알과도 같이 흔해 빠진 소녀만화의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그러나 진부하기 그지없는 설정만으로도 능력 있는 작가는 탁월한 작품을 뽑아낼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는 것이 이 작품 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청춘의 한 때, '사랑'이란 것이 결코 말처럼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 가지만 그 사랑을 포기할 수도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가슴시리게 펼쳐지는 것이다.
캐릭터

야노 모토하루MOTOHARU YANO
CV 야자키 히로시
그녀(야마모토 나나)를 교통사고로 잃은 과거를 가진다. 외곬. 얼굴 좋아. 머리 좋아. 운동신경도 좋고 수영이 득의. 반 여학생 3분의 2가 좋아하는 남자 아이. 타케우치에게는 모토로 불리고 있다. 고1때 나나미와 교제하기 시작해 고2 겨울에 모친의 사정으로 도쿄에 가, 나나미와는 원거리 연애가 된다. 도쿄에서 당분간 생활할 때에 모친을 자살로 잃어, 그 쇼크로 〈과거를 버린다〉라고 타케우치에게 나나미를 맡기고 홋카이도에 돌아와, 몸을 숨겼다. 현재는 부친의 호적에 들어간 성씨를 〈나가쿠라〉라고 바꾸고, 도쿄의 디자인 팀에서 일하면서 야마모토 유리와 동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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