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시문
シムーンSimoun
시놉시스
무대는 지구와는 다른 어느 별... 대공륙(大空陸)이라 불리는 그 세계에서는 사람은 반드시 '여성'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으며, 17세가 되면 '샘'으로 가서 성별을 선택하여 어른이 되는 과정을 걷는다.(성별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본인의 희망이 가장 우선되지만, 특별히 한 쪽 성별을 강하게 원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스스로도 어느 쪽이 될지 알 수 없다고 한다.) 주인공 소녀들이 살고 있는 나라 시무라클룸이 지닌 고도의 엔진 '헤리컬 모토리스'를 차지하기 위해 인근 국가들의 침공이 연일 이어져, 세계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원치 않는 전쟁이었지만,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해 시무라클룸국은 하는 수 없이 의식용으로 사용되던 비행정 시문을 전투용으로 개조하여 전쟁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시문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은 '무녀'라 불리는 소녀들 뿐. 그 때문에 아직 성별 분화가 이뤄지지 않은 소녀들이 시문의 파일럿으로서 '코르'라 불리는 전투소대로 편성되게 된다. 시문을 조종하는 소녀들을 '시문 시뷰러'라 부르는데, 그 특수능력으로 인해 그들은 자신이 어른이 되고 싶은 시기를 고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길어지면서, 소녀들은 우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시문의 조종사를 계속할 것을, 즉 '계속 어른이 되지 않고 소녀로 있을 것'을 강요당하게 되었다. 전쟁은 계속되어 네뷔릴이 속해 있는 코르 템페스트에서도 많은 희생자가 나왔다.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소집된 파일럿들 중에서, 네뷔릴은 신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소녀 아엘을 만나게 되는데...
캐릭터
스틸컷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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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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