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B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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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에피소드
제작진
시놉시스
그 싸움은 시간을 넘어 장소를 바꾸어, 역사의 그늘에서 끝없이 이어져 왔다. 익수(翼手)-사람으로 변해서 결코 인간에게는 들키지 않은 채로 피를 마시는, 이형의 모습을 지닌 불로불사의 생물. 익수를 쫓아 그것을 궤멸하기 위해 싸움을 계속해 온 수수께끼의 조직 「붉은 방패」. 시대의 흐름 속에서 사람들의 어둠을 끌어들이며 싸움은 한층 더 커다란 것으로 번져갔다. 2005년. 오키나와에 살고 있는 고교생 오토나시 사야는 다정한 가족들과 함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에게 부족한 것은 단 하나, 1년 이전의 기억뿐이었다. 그러나 평범하기 그지없던 생활은 하나의 사건에 의해 간단하게 무너져내리기 시작한다. 쓰러뜨려야 할 적, 완수해야만 하는 사명이 싸움의 소용돌이 속으로 그녀를 끌어들인다. 칠흑과 같은 검은 옷으로 몸을 감싸고 첼로를 켜는 청년 하지. 운명을 함께 할 하지로부터 건네받은 일본도를 소녀가 받아든 순간, 드디어 역사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과연 사야는 잃어버린 기억, 자신의 존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캐릭터
스틸컷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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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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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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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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