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nada · 작품 상세
진월담 월희
真月譚 月姫
시놉시스
물체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직사의 마안'을 가진 주인공 토오노 시키는 어릴 적 사고로 인해 가문의 당주가 될 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하고 친척 집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그를 쫓아낸 아버지가 죽자 토오노 가문의 당주는 여동생인 토오노 아키하가 물려받게 되었고 그녀는 시키를 다시 토오노 저택으로 불러 들었다. 하지만 시키는 그 저택으로 가던 도중 금발의 아름다운 한 여자를 보고는 격렬한 살의 충동에 시달리다 그 여자를 쫓아가 살해하고 정신을 잃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그는 토오노 저택에 있었고, 여자를 죽였던 칼에는 피 한 방울 묻어있지 않았다. 그런 비현실적인 상황 속에서 그는 여자를 죽인 일을 꿈으로 생각한다. 음산한 분위기의 드넓은 저택. 헤어졌던 8년간 너무 변해버린 듯한 여동생과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쌍둥이 하녀. 주인공은 그런 분위기에 적응해가려고 다짐한다. 그러나 다음 날 거리에서, 자신이 죽인 여자가 자신에게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을 본 시키는 혼비백산하여 도망친다.
캐릭터
- 알퀘이드 브룬스터드
ARCUEID BRUNESTUD
CV 나바타메 히토미
800~900세. 진조(眞祖)의 공주. 통칭 . 로서 타락한 진조를 제거하기 위해 '창조' 되어, 모종의 이유로 폭주한 뒤 사도(死徒) 로어를 처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코하쿠KOHAKU
CV 우에다 카나
토오노가의 메이드. 쌍둥이 동생으로 히스이가 있다. 후죠우의 분가 쪽 사람으로, 감응이라는 초능력을 갖추고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언제나 밝고 명랑하며 웃음이 끊이질 않고 분위기를 띄우는 듯 하지만 그 이면에는 사정이 있다. 아직 코하쿠와 히스이가 어렸을 때, 토오노 마키히사는 토오노가의 마(鬼)를 억제하기 위해서 코하쿠와 히스이를 감응을 목적으로 데려왔다. 하지만 코하쿠의 희생으로 히스이만은 무사했지만 코하쿠는 토오노 마키히사의 방에 감금되어 노리개가 되어버렸다. 이 사건으로, 코하쿠는 자신의 마음을 닫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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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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