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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죽었어 더는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구멍을 판다면 하늘까지 뚫으리라
무덤을 파더라도 그조차 뚫어버리고서
빠져나올 수 있다면 나의 승리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시몬이다
카미나형이 아냐
나는 나다
굴착꾼 시몬이다!

인과의 윤리에 갇히더라도
남겨진 마음이 문을 열으리라
무한의 우주가 막아선다 하여도
끓어오르는 이 피가 운명을 뚫으리!
하늘도 차원도 돌파하여
잡아주마!
스스로의 길을!
[천원돌파! 그렌라간!]
우리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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